2011년 12월 18일 일요일

애플 아이팟 셔플 구입

지난 9월 운동할 때 사용하던 아이팟 나노를 처분한 이후 운동할 때도 아이팟 터치로 음악을 들으니 불편해서  이번에 아이팟 셔플을 구입했습니다. 아이팟 터치, 클래식, 나노는 여러번 구입한 경험이 있는데 아이팟 셔플은 처음입니다.


제가 구입한 모델은 회색입니다. 아이팟셔플은 용량이 2G 단일 모델입니다.(실제 저장용량은 약 1.8G)


구성품은 아이팟 셔플, 번들이어폰, 충전/싱크 케이블, 그리고 간단한 사용설명서가 있습니다.



아이팟 셔플은 액정이 없으며, 밑면에는 나노 처럼 애플 로고가 있습니다. 아래 왼쪽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왼쪽에 재생버튼이 있는데 가운데로 밀면 순서대로 재생, 오른쪽으로 밀면 임의 재생이 됩니다. 그리고 가운데 있는 버튼은 Voice Over 버튼인데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아이튠즈에 셔플을 연결한 다음 Voice Over 기능을 액티브해야 합니다(한국어 지원). 이 제품은 나노처럼 클립이 있습니다.


아이팟 셔플은 충전/싱크 케이블이 짧고, 다른 아이팟 제품들과 달리 이어폰 단자에 연결해서 사용하는군요.



번들로 제공되는 이어폰인데 아이폰용과 달리 리모콘과 마이크가 없는 모델입니다.


아이팟 셔플을 백만짜리 동전과 비교한 사진인데 크기가 정말 작군요(무게가 12.5그램입니다). 아이팟 셔플은 액정이 없어서 아쉬운데, 만약 이 크기에 액정이 있으면 음악 재생시간이 형편 없이 짧을 것 같군요. 애플에 의하면 아이팟 셔플의 음악재생시간은 최대 15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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