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2일 토요일

수리 갔다온 아이모드(아이팟 5.5세대 개조팟)

약 1년 반 동안 잘 사용하던 아이모드가 얼마전부터 클릭 휠이 제대로 작동이 안되어서 한 동안 사용하지 않다가 오늘 용산 사설 수리업체에서 고쳤네요. 오래간만에 아이모드로 음악을 들으니 역시 풍성한 소리를 내어 주어 만족스럽네요.
아이모드는 미국회사인 레드와인사가 아이팟 비디오(5.5세대)의 Line Out Dock부문을 개조해서 음악을 이어폰 잭이 아닌 Dock으로 나오게 한 제품으로 전용 LOD케이블이나 포터블 V-CAP Dock을 사용하여 포터블 앰프와 연결해야 음악을 제대로 들을 수 있습니다. 레드와인사는 포터블 V-CAP Dock을 이용하면 1,000달러가 넘는 CDP에 버금가는 음질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제가 전용 케이블과 포터블 V-CAP Dock 모두 가지고 있는데 큰 차이가 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아이모드2

















아이모드의 전면이고 오른쪽에 있는 것이 전용 LOD케이블입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밑에 RSA사의 P-51 포터블 앰프가 있습니다.
아이모드1

















아이모드 뒤면으로 IMOD by Red Wine이라고 쓰여 있네요. 이어폰은 웨스턴사의 ES3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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