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4일 월요일

[잡담] 블루보틀 커피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

 
 
 
오늘 휴가라 서울숲 가는 길에 뚝섬역 근처에 있는 블루보틀 커피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셨습니다.
제가 선택한 메뉴는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로 기본은 블랜드이고 1,100을 더 내면 싱글오리진을 선택할 수 있으나 선택할 수 있는 원두가 한가지뿐이라 그냥 블랜드를 선택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사진처럼 진한 편인데 처음에 마시면 개인적으로 약간 쌉쌀한 커피 맛이 느껴지나 쓴 맛이나 산미는 느끼지 못했으며 그냥 밍밍한 커피같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밀라노 스타벅스 리저브 펜슬

지난주에 구매대행으로 주문한 밀라노 스타벅스 리저브 펜슬이 도착했습니다.     밀라노 스타벅스 리저브 펜슬은 고금스럽게 디자인된 검은색 종이박스에 넣어져 있으며 박스안에는 연필 한개만 있습니다.       밀라노 스타벅스 리저브 펜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