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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17의 게시물 표시

두번째 2018년 스타벅스 플래너

오늘 스타벅스 e-프리퀀시를 두번째 완성해서 또하나의 2018년 스타벅스 플래너를 수령했습니다. 이번에 수령한 2018년 스타벅스 플래너는 엘로우로 가장 작은 플래너입니다. 크기는 90 x 140mm, 400페이지로서 아이폰 X보다 약간 큰 편입니다. 플래너 전면에 스타벅스 사이렌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2018년 스타벅스 플래너 - 엘로우는 두 페이지에 걸쳐 월간 계획표가 있고, 일별 메모가 한 페이지씩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8년 스타벅스 플래너는 플래너와 별도로 같은 색상으로 얇은 천으로 만들어진 파우치를 같이 주는데 크기가 플래너보다 많이 커서 별 도움은 안되겟습니다.

나이키 에어 줌 페가수스 34 쉴드

약 1년전에 구입한 나이키 프리런 디스턴스 쉴드가 900KM 이상 러닝을 하여 밑창이 많이 마모 되고 빗물이 새서 오늘 매장에서 나이키 에어 줌 페가수스 34 쉴드를 구입했습니다. 포장 박스는 다른 나이키 신발처럼 주황색 종이 재질로 된 박스로 되어 있습니다. 나이키 에어 줌 페가수스 34 쉴드는 청색/검은색 혼합으로 된 한가지 색상만 있습니다. 이 제품은 일체형 플라이메쉬 소재의 갑피에 발수 처리가 되어 빗물이 흘러 내리지 않게 되어 있으며(방수는 안됨), 통기성도 좋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밑창은 발포 고무로 쿠셔닝과 지지력이 좋다고 합니다. 나이키 에어 줌 페가수스 34 쉴드는 발 앞부분이 점착성 좋은 고무 디테일로 되어 있어 접지력을 향상시키고, 플라이와이어 케이블과 신발끈이 결속되어 있어서 러닝할 때 발을 잘 고정 시켜 준다고 합니다. 나이키 에어 줌 페가수스 34 쉴드는 뒤꿈치에 반사체가 있어서 야간 러닝할 때 도움이 됩니다. 제가 265mm를 구입했는데 프리런 디스턴스 쉴드보다 약간 길고 폭은 약간 좁은 편인 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 구두는 260mm를 사용) 나이키 에어 줌 페가수스 34 쉴드는 가벼운 편이고 뒤꿈치가 단단한 재질로 되어 있어  안정감이 있습니다. 폭이 프리런 디스턴스 쉴드보다 약간 좁지만 발이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아이폰 X 인물 사진 모드

카페에서 심심해서 아이폰 X 인물 사진 모드로 뱅앤올룹슨 P2 스피커를 찍어 봤습니다. 아이폰 X 일반 사진 모드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 일반 사진 아이폰 X 인물 사진 자연 조명 모드 아이폰 X 인물 사진 스튜디오 조명 모드
아이폰 X 인물 사진 윤곽 조명 모드 아이폰 X 인물 사진 무대 조명 모드 아이폰 X 인물 사진 무대 조명 - 모노 모드 사진에 대해 잘 몰라서 차이를 잘 모르겠네요.

나이키 쉴드 맥스 재킷

몇일전 거울에 야외에서 유산소 운동할 때 사용할려고 나이키 매장에서 나이키 쉴드 맥스 재킷을 구입했습니다. 나이키 쉴드 맥스 재킷은 폴리에스테르로 만들어 졌으며 쉴드 재질이라 발수 기능이 있습니다.(방수 기능이 아님). 이 제품은 후드가 달린 제품으로 후드 뒤에 머리 사이즈에 맟출 수 있게 끈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나이키 쉴드 맥스 재킷은 청색, 검은색 두가지 색상이 있는데 제가 구입한 모델은 청색입니다. 제품 앞/뒤에 반사체가 있어서 야간 운동시 도움이 됩니다. 이 제품은 안감이 써마 스피어 소재로 되어 있어서 보온성이 좋다고 하는데 제가 영하에 날씨에 입어 보지 않아서 확인해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몇일전 야간에 입고 나가봐는데 춥지는 않았습니다. 나이키 쉴드 맥스 재킷은 소매가 손등까지 오는 스타일이라 긴편이며 엄지 손가락을 넣을 수 있는 구멍이 있어서 소매가 움지이지 않도록 합니다. 나이키 쉴드 맥스 재킷은 후드에 마스크가 달려 있는데 얼굴에 잘 고정 되지 않아서 움직이면 흘려 내립니다. 그리고 후드는 앞에 조임 끈이 없는 관계로 겨울에 바람이 많이 불면 벗겨질 염려가 있습니다. 나이키 쉴드 맥스 재킷은 세군데 지퍼 포켓이 있어서 카드등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나이키 쉴드 맥스 재킷은 쉴드 제품이라 사진처럼 빗방울이 스며들지 않으나 방수는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구입한 사이즈는 95인데 제가 키가 168정도이고 아주 마른 편인데 입으면 약간 여유가 있지만 잘 맞습니다.

Mophie powerstation USB-C XXL 배터리에 대한 간단한 사용 소감

Mophie powerstation USB-C XXL 배터리를 사용한 지 약 10일정도 되어서 간단한 사용 소감을 올립니다. Mophie powerstation USB-C XXL 배터리는 외관은 금속 재질로 만들어졌는데, 위면과 밑면을 고급스러운 직물로 감싸서 배터리가 미끄러지거나 스크래치가 나지 않게 보호합니다. 배터리의 규격은 15 x 8.4 x 2.3cm, 390그램으로서 큰 편에 속합니다. 위 사진에서 왼쪽의 USB - C 포트는 30W PD(Power Delivery) 입력 / 출력용이고, 오른쪽의 USB - A 포트는 최대 2.4A 출력 포트로 노트북 충전은 불가능합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이 배터리는 조금 크고 무거운 편이라 아이폰을 충전하면서 휴대하기는 불편합니다.
제가 Momphie powerstation USB-C XXL 배터리를 구입한 주요 이유가 12인치 맥북을 충전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 배터리로 12인치 맥북을 충전하러면 USB - C 케이블을 배터리의 USB -C 포트에 연결해야 합니다.(USB - A 포트에는 연결하면 안됨). 제가 Mophie powerstation USB-C XXL 배터리로 두번 2017년형 12인치 맥북을 충전하니 약 120%정도 충전하면 배터리 잔량이 약 10%정도 남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므로 이 배터리로 12인치  맥북을 약 130%정도는 충전할 수 있을 것 같고, 충전 속도는 맥북의 배터리 잔량이 45%일 때 50% 충전하는데 약 1시간정도 소요됩니다. Powerstation USB-C XXL 배터리는 약간의 발열이 있어서 12인치 맥북을 충전하면 배터리 본체가 약간 따뜻해 집니다. Mophie powerstation USB-C XXL 배터리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충전하는 방법은 USB-A포트에 연결하거나 USB-C 포트에 연결하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USB -C 포트를 통한 급속 충전을 이용하니 아이폰 X를 약 430%정도 충전하고 배터리가 방전되었습니다. 아이폰 X의 배터리 용량이 2…

애플 아이폰 X 실리콘 케이스

온라인에서 주문한 애플 아이폰 X 실리콘 케이스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애플 아이폰 X 실리콘 케이스는 가죽 케이스와 달리 투명한 플라스틱 박스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제가 구입한 케이스는 코스모스 블루 색상으로 짙은 청색 계열인데 약간 녹색 빛이 나는 색상입니다. 애플 아이폰 X 실리콘 케이스는 안쪽이 극세사로 되어 있어 아이폰 X를 스크래치로 부터 보호합니다.

애플 아이폰 X 실리콘 케이스는 아이폰 X를 전체적으로 감싸는 디자인이고 외관이 부드러운 재질이라 그립감은 좋은 편입니다.

애플 아이폰 X 실리콘 케이스는 볼륨 버튼과 측면 버튼을 감싸고 있으며, 아이폰 X의 아래쪽은 오픈 되어 있어서 라이트닝 케이블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플 아이폰 X 실리콘 케이스는 디스플레이와 카메라 보다 약간 높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아이폰 X를 어느 정도 보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 X 급속 충전 기능

아이폰 X은 Apple 29W, 61W, 또는 87W USB-C 전원 어댑터로 충전하면 급속 충전이 가능합니다. 아이폰 X를 급속 충전할려면 사진처럼 USB-C to Lightning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아이폰 X으로 급속 충전과 일반 충전을 비교했습니다. 위 사진은 Apple 29W USB-C 전원 어댑터로 아이폰 X를 충전하는 것이고, 아래 사진은 5W USB 전원 어답터로 충전하는 모습입니다. Apple 29W USB-C 전원 어댑터로 급속 충전할 경우 아이폰 X 배터리 잔량이 45%일 때 50% 충전하는 시간은 약 60분이고, 5W USB 전원 어답터로 일반 충전하는 시간은 1시간 40분 정도 입니다. 테스트 결과 급속 충전시간이 일반 충전 시간의 약 60% 수준으로 상당히 빠릅니다.

Totallee Pitch black 아이폰 X 케이스

지난 달에 주문한 Totallee pitch black 아이폰 X 케이스가 도착했습니다. Totallee pitch black iPhone X 케이스는 별도 포장박스 없이 얇은 플러스틱 봉투에 담겨져 있습니다. Totallee pitch black iPhone X 케이스는 두께 0.5mm, 무게 2.8그램으로 아주 얇고 가벼운 케이스입니다. 제가 구입한 케이스는 Pitch Black 색상으로 완전히 검은색입니다. Totallee pitch black iPhone X 케이스는 아이폰 X에 유격 없이 잘 맞습니다. 케이스 바깥쪽이 Brush 처리 되어 약간 거칠어서 아이폰 X를 잡을 때 미끌어지지 않고 그립감이 괜찮은 편입니다. Totallee pitch black iPhone X 케이스는 좌/우 버튼들이 오픈되어 있는데 여유가 있어 버튼을 조작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아이폰 X 하단의 좌/우 스피커 부문은 정확히 맞는 편이며 케이스가 아이폰 X 옆면의 스테인레스 부문만 커버 하므로 디스플레이는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케이스는 카메라 쪽이 아이폰 X 카메라보다 약간 높아서 카메라는 스크래치로부터 어느 정도 보호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케이스 테두리가 아이폰 X와 간격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Totallee pitch black iPhone X 케이스는 굉장히 얇고 가벼우며 미니멀 디자인이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지만 내구성은 문제가 있을 것 같고 아이폰 X를 충격으로 부터 보호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Mophie Powerstation USB-C XXL 배터리

야외에서 12인치 맥북용 보조 배터리로 사용하기 위하여 Mophie사 Powerstation USB-C XXL 배터리를 구입했습니다. Powerstation USB-C XXL 배터리의 포장박스는 배터리와 같은 검은색 종이 재질로 만든 박스입니다. Powerstation USB-C XXL 배터리는 Input 용량이 19,500mAh으로 USB-C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는 고용량 보조 배터리입니다. 외관은 직물(Fabric)로 감싸서 고급스럽게 보이고 배터리가 스크래치로부터 보호될 수 있게 합니다. 배터리 위면 오른쪽에 버튼과 배터리 잔량을 표시하는 4단계 LED가 있습니다. Powerstation USB-C XXL 배터리 오른쪽에 2개의 충전 포트가 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왼쪽에 있는 포트가 USB-C 입력/출력 포트로 배터리 본체 충전 입력 포트 겸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충전용 출력 포트입니다. 이 포트는  최대 30W 충전이 가능해서 12인치 맥북을 풀 스피드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포트는 USB-A 출력 포트로 태블릿,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합니다. 이 포트의 출력은 최대 2.4A입니다. USB-A 출력 포트로 노트북을 충전할 수 없습니다.   사진은 1미터 짜리 USB-C to USB-A 케이블이며 USB-A 전원 어답터에 연결하여 배터리 본체를 충전하거나 USB-C 태블릿/스마트폰을 충전할 때 사용합니다. 사진은 50cm정도 되는 USB-C to USB-C 케이블이며 USB-C 전원 어답터로 배터리 본체를 충전하거나 USB-C 노트북/태블릿/스마트폰을 충전할 때 사용합니다. Powerstation USB-C XXL 배터리는 사진처럼 USB-C 포트에 USB-C to USB-A 케이블이나 USB-C to USB-C 케이블을 연결해서 충전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충전은 케이블을 연결하면 자동적으로 시작되는데 처음에는 LED가 점멸하지만 잠시후에는 LED가 꺼지므로 완충 여부를 확인하려면 LED 옆에 있는 버튼을 눌려야 합니다. 사진은 Powerst…

나이키 스포츠웨어 테크 비니

겨울에 야외에서 운동할 때 사용하려고 나이키 스포츠웨어 테크 비니를 구입했습니다. 나이키 스포츠웨어 테크 비니는 별도 포장박스가 없으며 재질은 폴리에스테르 56%/ 면 35%/ 스판덱스 9%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구입한 색상은 짙은 청색계열인데 사진은 불빛 때문에 밝은 색상으로 보입니다. 이 제품은 프리 사이즈이고, 밑단이 접힘형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머리 크기에 따라 조절이 가능합니다.  나이키 스포츠웨어 테크 비니는 안감과 겉감 모두 부드러운 재질인데 안감은 검은색입니다. 나이키 스포츠웨어 테크 비니는 밑단 부문이 아주 타이트해서 머리가 크지 않은 제가 착용해도 굉장히 조여 옵니다.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Jabra Elite Sport)에 대한 간단한 사용 소감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Jabra Elite Sport)를 사용한지 약 1주일정도 되어서 간단한 사용기를 올립니다.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Jabra Elite Sport)는 완전 무선 이어폰이고 이어폰외에 심박수 측정같은 추가 기능들이 있어서  이어폰 본체가 큰 편입니다. 사진은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를 브라기 더 헤드폰과 비교한 사진인데 더 헤드폰보다 크고 두께도 두꼅습니다. 그리고 본체가 사람의 귀 모양을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서 귀에 착용시 완전하게 맞지 않는 관계로 차음성은 브라기 더 헤드폰이나 BA구조의 커널 이어폰보다 나쁜 편입니다.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Jabra Elite Sport)의 페어링은 오른쪽 이어폰의 다기능 버튼을 몇초 동안 누르고 있으면 기기에 ‘Jabra Elite sport’가 표시되고 선택하면 됩니다. 이 제품은 이어폰을 케이스에 넣고 닫으면 자동적으로 꺼지고, 케이스를 열면 아래 사진처럼 이전 기기에 자동적으로 연결됩니다. 다만 이어폰을 케이스에 넣지 않고 버튼으로 On하려면 양쪽 이어폰을 각각 버튼을 눌려야 합니다.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Jabra Elite Sport)은 멀티 페어링은 지원하지만 멀티 포인트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한 기기에 연결된 상태에서 다른 기기에 연결하려면 이전 기기에서 연결 해제를 해야 합니다.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Jabra Elite Sport)의 블루투스 성능은 좋은 편으로 기기와 10미터 이상 떨어진 상태에서도 연결 상태가 좋은 편이며 양 기기의 연결 끊김도 거의 없는 편입니다. 그리고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는 오른쪽이 주 이어폰으로 오른쪽 이어폰을 귀에서 분리해서 왼쪽 이어폰과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지면 왼쪽 이어폰에서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사진은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를 귀에 착용한 모습으로 크기가 크고, 두껴워 귀에 완전히 삽입되지 않고 약간 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위 소음이 많이 차단되지 않아 시끄러운 야외에서 조용햔 음악을 정취할려면 볼륨을 많이 높여야 합니다.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