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3일 토요일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

야외 달리기할 때 주로 신었던 나이키 프리런 디스턴스 쉴드가 여름에는 더운 편이라 이번에 발매된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를 구입했습니다.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도 다른 나이키 신발처럼 주황색 종이 재질로 된 박스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은 세가지 모델이 있는데 저는 블랙 색상을 구입했습니다.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은 갑피가 발목까지 올라와 있어 처음에는 벗고 신을 때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은 다른 신발과 달리 끈이 없이 2-스트랩 시스템으로 된 독특한 디자인으로 된 런닝화입니다. 그리고 신발 전체가 메쉬 구조로 되어 있어 통기성이 좋으며 더운 여름에 신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이키에 따르면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은 부드럽고 단단한 발포고무를 효과적으로 결합해 가벼운 쿠셔닝을 구현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처음이라 그런지 일상 생활에서 신을 때는 가볍고 편하지만 달리기를 할 때는 이전에 신었던 나이키 프리런 디스턴스 쉴드보다 딱딱한 느낌을 받습니다.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은 신발끈 대신 2-스트랩 시스템으로 디자인 되어 있으며 스트랩 끝에 소위 찍찍이가 있어서 신발끈 역할을 합니다. 이 신발을 처음 신으면 이 스트랩때문에 신발이 벗겨질 것 같은 느낌을 받고 벗을 때 불편하지만 일단 신고 걸으면 신발은 가볍고 편한 편입니다.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은 가볍고 편하며 통기성이 좋습니다. 단,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은 폭이 좁은 편이라 저는 나이키 프리런 디스턴스 쉴드보다 5mm 큰 수치를 선택했습니다.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을 신고 달리기를 몇번 한 느낌은 제가 넉넉한 수치를 선택해서 그런지 일반 운동용 면 양발을 신고 달리기를 하면 신발과 양말이 겉도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쿠션이 나이키 프리런 디스턴스 쉴드보다 딱딱한 편이라 5킬로미터 이상 달리기를 하면 발이 약간 불편합니다.
 
Update(2017년 5월 25일)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을 구입한 후 약 60킬로미터를 달리기했는데 아직도 적응이 안됩니다.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은 일상 생활에서 신으면 가볍고 편안합니다. 그러나 달리기를 할 때 신으면 러닝용 쿠션 양말을 신어도 나이키 프리런 디스턴스 쉴드보다 표면과의 지지력이 안 좋고, 밑바닥도 더 딱딱해서 5킬로미터 정도 달리기를 하면 발이 불편합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은 뒤꿈치 부문이 나이키 프리런 디스턴스 쉴드와 달라서 달리기를 하면 발 뒤꿈치가 들리는 감이 있어서 벗겨지는 느낌이 들어 속도를 내기가 어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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