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30일 화요일

비츠(Beats) EP 헤드폰 구입

오늘 오프라인에서 비츠(Beats) EP 헤드폰을 구입했습니다.
 
 
 

비츠(Beats) EP 헤드폰도 포장박스는 다른 비츠 제품처럼 고급스런 종이 재질로 만들어 졌습니다.

 

 

 

 

비츠(Beats) EP 헤드폰는 아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슬라이더를 최대한 늘렸는데도 불구하고 아이폰7이 안 들어 갈 정도로 작은 미니 헤드폰입니다. 이 제품은 4가지 색상이 있는데 저는 무난한 무광 검정색을 구입했습니다.

 

 

 

 

비츠(Beats) EP 헤드폰은 귀에 걸치는 온이어 헤드폰으로 하우징은 밀폐형으로 재질은 플라스틱입니다. 이어패드는 부드러운 가죽 패드이지만 온이어형으로 장력이 있는 편이라 장시간 착용하면 귀가 아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밀폐형 하우징이고 장력이 있어서 차음성은 좋은 편입니다.

 

 

 

 

비츠(Beats) EP 헤드폰은 헤드밴드가 플라스틱이고 안쪽은 부드러운 재질로 쿠션이 있어서 헤드폰을 착용하면 정수리에 무리가 오지 않습니다.

 

 

 

 비츠(Beats) EP 헤드폰은 전체적으로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어 가벼운 편이지만 헤드 밴드와 하우징을 연결하는 슬라이더는 스테인레스 스틸로 되어 있으며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많이 늘어 나지 않습니다.

 

 

 

비츠(Beats) EP 헤드폰은 헤드 밴드 안쪽에 좌/우 구분 표시가 되어 있으며 케이블은 고정식이라 분리가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아웃도어용 헤드폰의 케이블 길이는 보통 1.2미터인데 비츠(Beats) EP 헤드폰은 케이블 길이가 약간 더 길며 일자 플러그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아이폰7을 사용해서 이 헤드폰을 아이폰 7에 연결하려면 오른쪽 사진처럼 Lightning to 3.5mm 어답터가 필요합니다.

 

 

 

사진은 3버튼 리모콘인데 아이폰 7에서 정상 작동합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구멍 같은 것은 마이크입니다.

 
 
 

비츠(Beats) EP 헤드폰에는 부드러운 재질로 된 파우치가 있는데 헤드폰의 슬라이더를 늘린 상태에서도 들어 갈 정도입니다.

비츠(Beats) EP 헤드폰은 작고 가벼운 밀폐형 헤드폰이고 비츠 헤드폰으로는 상대적으로 싼 편이며 야외에서 사용하기는 좋을 것 같습니다. 

애플 아이폰7 가죽 케이스 - 사파이어

애플 아이폰7 케이스를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청색 계열인  애플 아이폰7 가죽케이스 - 사파이어로 바꿨습니다.
 
 
 
애플 아이폰7 가죽케이스 - 사파이어도 포장박스는 흰색 종이재질로 된 박스입니다.
 
 
 
애플 아이폰7 가죽케이스 - 사파이어는 짙은 청색 계열의 케이스로 안쪽는 극세사로 되어 있어 아이폰7를 스크래치로 부터 보호합니다. 겉면은 유럽산 가죽으로 제작되어 있고 부드러운 편입니다.
 
 
 
볼륨 버튼과 전원 버튼은 기계 가공된 알루미늄 버튼으로 가죽 케이스와 같은 색상으로 되어 있어 잘 어울립니다.
 
 
 
애플 아이폰7 가죽케이스 - 사파이어는 애플 정품으로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제품 마감 상태는 좋은 편입니다.
 
 
 
사진에서 보면 같은 애플 아이폰7 케이스 - 레드는 겉면이 약간 오톨 도톨한 편인데 사파이어는 겉면이 좀더 부드러운 편입니다.
  
 
 
사진은 애플워치 나이키플러스와 같이 찍은 모습으로 둘다 블루 계열이라 시원하게 보이고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2017년 5월 27일 토요일

Satechi Aluminum Type-C Pro Hub Adapter for 2016 MacBook Pro

2016년 맥북 프로는 4개의 썬더볼트(USB C  겸용)단자만 있어서 기존에 사용하던 USB 3.0, HDMI등을 연결할 수 없어서 Satechi Aluminum Type-C Pro Hub Adapter for 2016 MacBook Pro를 구입했습니다.
 
 
 
Satechi Aluminum Type-C Pro Hub Adapter for 2016 MacBook Pro의 포장 박스는 종이 재질로 된 평범한 박스입니다.
 
 
Satechi Aluminum Type-C Pro Hub Adapter for 2016 MacBook Pro는 두가지 색상이 있는데 제가 구입한 것은 스페이스 그레이입니다. 이 제품은 규격이 2.1 * 11.4 * 1센티미터이고 재질이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으며 얇고 가벼워 휴대하기 좋습니다. Satechi Aluminum Type-C Pro Hub Adapter for 2016 MacBook Pro는 위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두개의 포트로 2016년 맥북 프로의 왼쪽이나 오른쪽 포트에 연결하면 됩니다. 아래 사진처럼 위쪽에 HDMI 포트가 있는데 4K 디스플레이까지 지원합니다.
 
 
 
Satechi Aluminum Type-C Pro Hub Adapter for 2016 MacBook Pro는 여러가지 주변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데 옆면에 왼쪽부터 SD, 마이크로 SD 포트가 있고, 다음에 USB-C 포트가 있는데 전송속도는 5Gb/s입니다. 그리고 2개의 USB 3.0 포트가 있으며 전송속도는 5Gb/s입니다. 마지막으로 선더볼트 3 볼트(USB-C 겸용)가 있으며 데이타 전송속도는 40Gb/s로 이 포트에 전원을 연결하면 2016년 맥북 프로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Satechi Aluminum Type-C Pro Hub Adapter for 2016 MacBook Pro를 2016년 13인치 맥북 프로에 연결한 모습으로 13인치 맥북 프로의 두께가 1.49센티미터여서 Hub가 약간 얇습니다.
 
 
Satechi Aluminum Type-C Pro Hub Adapter for 2016 MacBook Pro는 사진처럼 13인치 맥북 프로 왼쪽과 오른쪽 어디에도 연결이 가능합니다. 이 제품은 별도의 전원이 필요 없고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좋습니다. 다만 맥북 프로와 연결하면 맥북 프로의 배터리를 소모하고 약간 발열이 있습니다.

2017년 5월 21일 일요일

나이키 에어로빌 햇 구입

이제 무더운 여름이라 야외 달리기할 때 사용할려고 오늘 나이키 에어로빌 햇를 구입했습니다.
 
 
 
나이키 에어로빌 햇은 세가지 색상이 있는데 제가 구입한 색상은 청색입니다. 제가 청색을 구입한 이유는 단지 이 색상만 할인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나이키 에어로빌 햇은 위 사진에 보는 것처럼 DRI-FIT 기술이 적용되었고 재질은 폴리에스테르입니다. 그리고 굉장히 가볍고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힘이 없습니다.
 
 
 
나이키 에어로빌 햇은 양쪽에 미세구멍 패널이 있어서 통기성이 좋을 것 같고 밴드 부문도 특수 처리 되어 있습니다.
 
 
 
나이키 에어로빌 햇은 한가지 사이즈만 있어서 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소위 찍찍이 같은 클로저로 머리 사이즈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제 머리가 작은 편인지 모자가 커서 클로저를 상당히 조절했으며 모자 깊이는 얕은 편입니다. 그리고 모자창 안쪽은 검음색으로 처리해서 눈부심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오늘 오후에 야외에서 10킬로미터 달리기를 한 후 사진이며, 아래 사진은 달리기하고 3시간 이후 사진입니다. 나이키 에어로빌 햇를 쓰고 달리기를 하면 창 부문에 땀이 스며 들고 시간이 지나도 자국이 남아서 땀을 많이 흘리면 세탁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잡담]애플워치 나이키플러스 GPS 테스트

애플워치 2는 자체에 GPS가 내장되어 있어서 야외 달리기할 때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몇일전 야간에 안양천에서 달리기할 때 아이폰 7 없이 애플워치 나이키플러스에 있는 나이키 플러스 런클럽 어플로 측정해 보았습니다.
왼쪽은 애플워치 런클럽 어플에 측정된 수치로 아이폰 7가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오른쪽 상단에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애플워치2 자체에 GPS가 있어서 오른쪽 처럼 지도에 달리기한  구간이 표시되고 왼쪽처럼 애플워치에도 구간 속도, 거리, 속도등에 정상적으로 표시됩니다.

2017년 5월 20일 토요일

BRAGI The headphone에 대한 간단한 사용 소감

금주에 구입한 BRAGI The headphone을 몇일 사용해서 간단한 사용 소감을 적어 봅니다.
 
 
BRAGI The headphone은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케이블이 없는 완전 무선 이어폰입니다. 이 제품은 오른쪽 이어폰에 모든 장치가 있어서 음악 재생할 때 오른쪽 이어폰이 귀에서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지면 왼쪽 이어폰에서 소리가 나오지 않습니다.(단, 기기에서 계속 음악은 재생됩니다.)
BRAGI The headphone은 오른쪽에 세개 버튼이 있는데 가운데 o표시 버튼이 음악 재생/정지/통화 버튼이고, +표시 버튼은 볼륨 UP/Audio Transparency 버튼이며 - 표시 버튼은 볼륨 Down/Audio Transparency 비활성화 버튼입니다. 이어폰을 귀에 착용한 상태로 버튼을 조작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는 것 같고 아이폰 7에서 버튼은 제대로 작동합니다.
BRAGI The headphone은 차음성이 좋은 이어폰으로 이어폰을 착용한 상태에서 음성등 주변 소리를 듣고 싶으면 볼륨 UP 버튼을 소리가 날 때까지 누르고 Audio Transparency  기능을 활성화 시키면 됩니다. 테스트해 보니 음악 재생등에도 주변 소음등이 들리더군요. 
 
 
 
BRAGI The headphone은 다른 유니버셜 이어폰과 달리 하우징이 커스텀 이어폰 처럼 디자인되어 있어 귀에 잘 고정되는 편입니다. 그리고 스피커가 싱글 Banlanced Amateur 드라이버를 채용해서 다이나믹 드라이버보다 원가도 비싸고 차음도 좋은 편입니다.
 
 
 
BRAGI The headphone은 블루투스4.0을 지원하며 기기와 페어링하려면 오른쪽 이어폰에 있는 o표시 버튼을 LED가 점멸할 때 까지 누르면 기기에 ‘BRAGI HP 28’이 표시되고 선택하면 됩니다. 이 제품은 4개 기기까지 페어링 되며 두 기기간 연결 전환은 아래 사진에서 처럼 해당기기에서  BRAGI HP 28를 선택하면 됩니다. BRAGI The headphone은 전원 버튼을 누르면 직전에 연결된 기기에 자동 연결됩니다.
BRAGI The headphone은 기기에서 10미터 이상 떨어져도 블루투스 연결 상태가 좋은 편이며 음악 재생시 블루투스 연결이 끊기는 현상은 거의 없습니다. 
 
 
 
사진은 BRAGI The headphone의 착용삿으로 이 이어폰의 장점 중 하나가 이어폰을 착용한 상태에서 귀에 잘 고정되는 것 입니다. 이어폰을 착용한 상태에서 음악 재생을 안 해도 차음이 좋은 편이며 걸어 다닐 때 귀에서 이어폰이 빠지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러번 달리기 할 때 사용해 보았는데 평균 시속 10킬로미터로 30분 이상 달리기를 해도 귀에서 BRAGI The headphone이 빠진 경우는 없었습니다. 단 이 이어폰은 방수 기능이 없으니 땀이 많이 나는 운동할 때 착용하는 것은 삼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BRAGI The headphone은 음성 지원 기능이 있으며 아이폰에서 시리를 사용하려면 이어폰의 전원 버튼을 소리가 날때 까지 누르면 오른쪽 사진처럼 시리가 작동합니다.  BRAGI The headphone의 통화 품질은 보통 수준이며 경우에 따라 올림 현상 있습니다.
 
 
BRAGI The headphone은 두가지 크기의 실리콘팁과 컴플라이 팁을 제공합니다. 컴플라이팁은 상대적으로 차음성이 더 좋으며 개인적으로 음악 재생시 실리콘팁을 사용할 때 보다 소리 크기가 작고, 약간 멀게 느껴집니다.
 
 
 
BRAGI The headphone은 배터리 사용시간이 6시간(음악 재생 기준)으로 다른 동종 제품보다 긴 편입니다. 이 제품은 배터리 잔량을 알려면 이어폰이 아닌 기기에서 확인해야 하는데 표시가 부정확해서 아이폰 7의 경우 BRAGI The headphone으로 음악 재생을 5시간 정도 해도 왼쪽 사진처럼 배터리 잔량이 30%로 표시됩니다. 
BRAGI The headphone은 아이폰 7가 연결해서 음악 재생을 중심으로 5시간 30분 정도 사용하면 이어폰에서 배터리를 거의 다 사용했다는 소리가 들리고 아이폰7에는 배터리 잔량이 10%로 표시됩니다. 이후 약 15분정도 더 사용하면 배터리가 완전 소진됩니다. 그러므로  배터리시간은 스펙에서 주장하는 음악 재생기준으로 6시간은 되는 것 같습니다.
 
 
 
BRAGI The headphone은 마이크로 USB 케이블로 충전하는데 스펙에는 충전중에는 이어폰의 LED가 점멸하다가 약 90분후에 완충되면 양쪽 이어폰의 LED가 고정된다고 합니다.
제가 몇번 아이폰 전원 어답터나 보조배터리로 충전해 보니 처음에는 양쪽 이어폰의 LED가 점멸하다가 우선 왼쪽 이어폰의 LED가 고정되고 마지막에 양쪽 LED가 고정됩니다.  그런데 완충을 표시하는 양쪽 이어폰 LED가 고정되는 것은 최소 2시간이상 대부분 3시간이상 충전해야 됩니다.
 
 
 
BRAGI The headphone은 플라스틱 재질로 된 가벼운 케이스가 있는데 이 케이스는 다른 동종 이어폰과 달리 배터리 역할은 없고 충전 크래들 역할만 합니다. 그리고 목줄이 있어서 케이스를 목이 걸고 다녀도 됩니다.
 
 
 
제가 애플 에어팟 대신 BRAGI The headphone을 구입한 이유는 차음성 때문인데 이 이어폰은 귀에 잘 고정되서 빠지는 경우가 없고 차음성도 좋은 편입니다. 그리고 싱글 BA 드라이버를 채용했으면 1시간이상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어도 귀가 피곤하지 않는 편 입니다.
 
 
Update(2017년 8월 27일) :
 
BRAGI The headphone이 완충하는데 4시간 이상 소요되고 완충후 LED도 고정되지 않아서 수입사에 문의했습니다. 수입사 측 답변은 BRAGI The headphone 충전시 멀티탭이나 보조 배터리를 사용하지 말고 사진처럼 충전 어답터를 전원에 직접 연결하라고 합니다.
제가 애플 5W 아이폰 충전기로 테스트해보니 3시간 이내에 완충되고 정상적으로 LED가 고정되었습니다.
 

2017년 5월 19일 금요일

(잡담)리퍼받은 비츠 솔로3 블루투스 헤드폰

 
 
 
작년 10월 구입한 비츠 솔로3 블루투스 헤드폰이 배터리 문제가 있어서 애플 서비스 센타에 가서 점검한 후 오늘 리퍼 받았습니다.

2017년 5월 16일 화요일

BRAGI사 The headphone 개봉기

차음성이 좋지 않은 AirPods 대신 사용하기 위해서 얼마전 국내 정발된 BRAGI사 The headphone을 구입했습니다.
 
 
 
 
BRAGI사 The headphone의 포장박스는 평범한 디자인으로 된 조그마한 종이 재질로 된 포장박스입니다.

 

 

 

BRAGI사 The headphone은 이어폰 케이스안에 케이블이 없는 한 쌍의 이어폰이 있습니다. 제가 구입한 모델은 블랙색상인데 조명 때문에 사진에서는 짙은 회색으로 보입니다.

 

 

 

 

BRAGI사 The headphone은 이어폰에는 좌/우 구분이 없으며 사진처럼 브라기 로고가 새겨져 있는 쪽이 왼쪽입니다. 왼쪽에는 귀에 접촉되는 센서(?)가 두개 있습니다.

 

 

 

 

BRAGI사 The headphone은 오른쪽 하우징에 각종 버튼이 있으며, 왼쪽부터 볼륨 Up, 정지/재생, 볼륨 Down 버튼이 있습니다. 그리고 귀에 접촉되는 센서는 4개입니다.

 

 

 

 

BRAGI사 The headphone은 진동판으로 싱글 밸런스드 아마추어(BA) 드라이버를 채용했으며 주파수 범위는 20 ~ 20,000Hz입니다.

 

 

 

 

BRAGI사 The headphone의 케이스는 충전 크래들 역할을 하기 때문에 케이스 옆면 한쪽에 충전용 마이크로 USB 포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케이스 안에는 이어폰을 넣을 수 있는데  좌/우 구분 표시가 있습니다.

 

 

 

BRAGI사 The headphone은 두쌍의 실리콘팁과 한쌍의 컴플라이팁, 그리고  짧은 길이의 충전용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제공합니다.

 

 

 

 

BRAGI사 The headphone은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아이폰 7과 연결해서 음악을 재생해 보니 일단 끊김 현상은 없습니다.

BRAGI사 The headphone을 약 일주일정도 사용해 보고 간단한 사용 소감을 적어 보겠습니다.

 

 

관련 글 : BRAGI The headphone에 대한 간단한 사용 소감

2017년 5월 13일 토요일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

야외 달리기할 때 주로 신었던 나이키 프리런 디스턴스 쉴드가 여름에는 더운 편이라 이번에 발매된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를 구입했습니다.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도 다른 나이키 신발처럼 주황색 종이 재질로 된 박스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은 세가지 모델이 있는데 저는 블랙 색상을 구입했습니다.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은 갑피가 발목까지 올라와 있어 처음에는 벗고 신을 때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은 다른 신발과 달리 끈이 없이 2-스트랩 시스템으로 된 독특한 디자인으로 된 런닝화입니다. 그리고 신발 전체가 메쉬 구조로 되어 있어 통기성이 좋으며 더운 여름에 신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이키에 따르면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은 부드럽고 단단한 발포고무를 효과적으로 결합해 가벼운 쿠셔닝을 구현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처음이라 그런지 일상 생활에서 신을 때는 가볍고 편하지만 달리기를 할 때는 이전에 신었던 나이키 프리런 디스턴스 쉴드보다 딱딱한 느낌을 받습니다.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은 신발끈 대신 2-스트랩 시스템으로 디자인 되어 있으며 스트랩 끝에 소위 찍찍이가 있어서 신발끈 역할을 합니다. 이 신발을 처음 신으면 이 스트랩때문에 신발이 벗겨질 것 같은 느낌을 받고 벗을 때 불편하지만 일단 신고 걸으면 신발은 가볍고 편한 편입니다.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은 가볍고 편하며 통기성이 좋습니다. 단,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은 폭이 좁은 편이라 저는 나이키 프리런 디스턴스 쉴드보다 5mm 큰 수치를 선택했습니다.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을 신고 달리기를 몇번 한 느낌은 제가 넉넉한 수치를 선택해서 그런지 일반 운동용 면 양발을 신고 달리기를 하면 신발과 양말이 겉도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쿠션이 나이키 프리런 디스턴스 쉴드보다 딱딱한 편이라 5킬로미터 이상 달리기를 하면 발이 약간 불편합니다.
 
Update(2017년 5월 25일)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을 구입한 후 약 60킬로미터를 달리기했는데 아직도 적응이 안됩니다.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은 일상 생활에서 신으면 가볍고 편안합니다. 그러나 달리기를 할 때 신으면 러닝용 쿠션 양말을 신어도 나이키 프리런 디스턴스 쉴드보다 표면과의 지지력이 안 좋고, 밑바닥도 더 딱딱해서 5킬로미터 정도 달리기를 하면 발이 불편합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나이키 프리 런 모션 플라이니트 2017은 뒤꿈치 부문이 나이키 프리런 디스턴스 쉴드와 달라서 달리기를 하면 발 뒤꿈치가 들리는 감이 있어서 벗겨지는 느낌이 들어 속도를 내기가 어렵습니다 .

[잡담] 12인치 맥북 과 11인치 아이패드프로 사진 한 컷

오늘 커피샵에 있으면서 심심해서 2인치 맥북 과 11인치 아이패드프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스펙에 의하면 12인치 맥북이 약간 더 두꺼운데 11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스마트 키보드 폴리오때문에 차이가 없이 보입니다.     나란히 놓고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