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30일 토요일

뱅앤올룹슨 H5 블루투스 이어폰 개봉기

어제 강남 신세계백화점에서 이번에 발표된 뱅앤올룹슨 H5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입했습니다.


뱅앤올룹슨 H5 포장박스는 다른 뱅앤올룹슨 헤드폰/이어폰과 비슷한 디자인의 종이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뱅앤올룹슨 H5는 목에 걸 수 있는 목걸이 형태의 케이블을 가진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케이블 길이는 52cm입니다. 배터리는 양쪽 이어폰 하우징에 내장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뱅앤올룹슨 H5는 블랙과 Dusty Rose 두가지 색상이 있는데 저는 Dusty Rose 색상을 구입했습니다.


 
뱅앤올룹슨 H5는 이어폰 하우징이 알루미늄이고 고무 재질로 겉을 둘러싼 형태이며 스피커는 6.4mm 다이나믹 구조입니다.


뱅앤올룹슨 H5는 이어폰 안쪽에 좌/우 구분 표시가 있고 양쪽에 배터리가 내장 되어 있는 관계로 이어폰이 상대적으로 큰 편입니다.


뱅앤올룹슨 H5는 기본 구성품으로 3쌍의 Comply 팁과 4쌍의 실리콘 팁을 제공합니다.


뱅앤올룹슨 H5는 배터리 지속 시간이 음악 재생시 5시간 정도로 이어폰에 자석이 내장 되어 있어 사진처럼 양쪽 이어폰을 붙이면 전원이 차단됩니다.


뱅앤올룹슨 H5는 케이블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클립 3개를 제공하며 사진처럼 사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케이블은 패브릭(직물)을 꼬야서 만들어 있며 Dusty Rose 색상의 경우 오래 사용하면 때가 탈 것 같습니다.


뱅앤올룹슨 H5는 마이크로 USB 충전 케이블이 아닌 사진처럼 별도의 충전 케이블을 제공하는데 큐빅에 양쪽 이어폰을 거치하면 충전할 수 있습니다.


뱅앤올룹슨 H5는 iOS기기와 호환되는 리모콘이 왼쪽 케이블에 있으며 마이크도 내장되어 있어 통화가 가능합니다.


뱅앤올룹슨 H5는 부드러운 천으로 된 파우치를 제공하는데 안쪽에 별도의 주머니가 있어 이어폰 뿐만 아니라 악세사리도 수납 가능합니다.


뱅앤올룹슨 H5는 블루투스 4.2를 지원하면 기기와 블루투스 페어링은 사진처럼 리모콘 버튼을 5초이상 누르고 있으면 왼쪽 이어폰에 있는 LED 램프가 점멸하며 기기에 Beoplay H5가 표시되면서 페어링 상태가 됩니다.
뱅앤올룹슨 H5는 무게가 18그램 정도되는 가벼운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스펙에 의하면 음악 재생시간이 5시간으로 배터리 지속시간이 짧은 편입니다. 

2016년 7월 29일 금요일

MOS Go USB-C Powerbank에 대한 간단한 사용 소감

12인치 맥북용 보조 배터리로 사용하기 위해서 구입한 MOS Go USB-C Powerbank을 약 1주일정도 사용하여 간단한 사용 소감을 적어 봅니다.


  일반 사항
MOS Go USB-C Powerbank는 USB-C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보조배터리로서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USB-C포트와 USB-A 포트로 동시 충전이 가능하며 입력 용량이 12,000mAh로 괜 큰 용량의 보조배터리입니다. 그리고 이 보조배터리는 전원 버튼이 없으며 외관이 금속 재질로 되어 있고 개인적으로 디자인도 괜찮은 편입니다.


MOS Go USB-C Powerbank는 두께가 21mm정도이고 크기는 아이폰 SE보다 길이가 약간 짧고 넓은 편으로 어느 정도 두께가 있습니다.


12인치 맥북 충전
제가 MOS Go USB-C Powerbank를 구입한 이유가 12인치를 Full Speed로 충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12인치 맥북용 보조 배터리가 낮은 출력으로 맥북을 늦게 충전하는 단점이 있으나, 이 보조 배터리는 스펙에 의하면 USB-C 포트 출력이 29Watts로 12인치 맥북을 정상 속도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제가 MOS Go USB-C Powerbank로 12인치 맥북 배터리 잔량이 16%일 때 충전하니 배터리 잔량이 91%일 때 충전을 중단했습니다. 스펙대로 12인치 맥북을 75% 충전했으며 충전시간은 80분 정도 소요 되어 29W 전원 어답터로 충전할 때와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 충전 용량이 약 4,000mAh로 입력 용량이 12,000mAh이므로 효율이 약 33%정도입니다.


iOS기기 충전
MOS Go USB-C Powerbank는 USB-C to Lightning 케이블과 Lightning 케이블이 있으면 사진처럼 9.7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아이폰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제가 MOS Go USB-C Powerbank로 9.7인치 아이패드 프로, 아이폰 6s, 아이폰 SE를 충전해 보니 약 7,710mAh정도를 충전하여 효율은 64%로 Mophie 보조 배터리에 비해서 좋은 편은 아닙니다.


MOS Go USB-C Powerbank 충전
MOS Go USB-C Powerbank는 사진에서 처럼 12인치 맥북용 29W 전원 어답터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충전시간은 완전 방전된 상태에서 완충하는데 약 2시간 50분 정도이며 본체를 충전할 때 배터리 발열이 심해서 완충 상태에서는 배터리가 굉장히 뜨겁습니다.
그리고 배터리 잔량은 포트가 있는 면에 4개의 LED로 표시되는데 테스트할 때 보니 배터리 잔량 표시가 정확하지 않습니다.

2016년 7월 23일 토요일

VERBATIM USB-C Hub

애플 12인치 맥북은 가벼운 노트북이지만 주변기기가 USB-C 포트만 있어서 확정성이 아쉬운 제품인데 이에 대응해서 여러가지 USB-C Dock이나 Hub가 나온 상태입니다.
그중에 저는 VERBATIM USB-C Hub을 구입했습니다.


VERBATIM USB-C Hub 포장박스는 얇은 종이재질로 된 박스인데 약한 재질이라 저는 VERBATIM USB-C Hub를 꺼내다가 포장박스가 찢어졌습니다.


VERBATIM USB-C Hub는 외관이 금속 재질로 되어 있고 윗면에 LED 램프와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VERBATIM USB-C Hub는 2015년형 12인치 맥북에 맞춰서 3가지 색상으로 나왔으며 저는 스페이스 그레이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VERBATIM USB-C Hub는 12인치 맥북의 USB-C 포트에 몇가지 주변기기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왼쪽에 보이는 것이 충전용 USB-C 포트로 14.5V 2A를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Micro SD와 SD/SDHC 슬롯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개의 USB 3.0 포트가 있습니다.


VERBATIM USB-C Hub는 두께가 8.4mm이어서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12인치 맥북에 무리없이 연결할 수 있으며 정상적으로 연결되면 위에 있는 LED 램프가 점멸합니다.


VERBATIM USB-C Hub의 USB 3.0포트는 스펙에 의하면 전송속도가 5.0Gb/s입니다. 위 사진은 Lacie USB-C 외장하드를 VERBATIM USB-C Hub의 USB 3.0포트를 통하여 12인치 맥북에 연결했을 때의 속도이고 아래 사진은 Lacie USB-C 외장을 12인치 맥북 USB-C 포트에 직결했을 때 속도입니다. VERBATIM USB-C Hub를 통하여 연결할 때 속도가 직결했을 때의 약 80%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VERBATIM USB-C Hub는 12인치 맥북의 부족한 확장성을 보안해 주는 제품입니다. 그러나 몇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우선 이 제품은 약간만 사용해도 발열이 심합니다. 그리고 USB 3.0 포트에 주변기기를 연결한 후 분리할 때 HUB에서 잘 분리되지 않는 편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제품이 휴대용이라 별도 전원이 없어서 12인치 맥북에 연결하면 맥북의 배터리를 소모하게 됩니다. 

2016년 7월 22일 금요일

애플 USB-C-Lightning 케이블

9.7인치 아이패드 프로를 USB-C 보조 배터리나 애플 29W 전원 어답터로 충전하기 위하여 애플 USB-C-Lightning 케이블을 구입했습니다.


애플 USB-C-Lightning 케이블 포장 박스는 다른 애플 악세사리처럼 하얀 종이 박스입니다.


애플 USB-C-Lightning 케이블은 다른 애플 케이블처럼 하얀색 케이블이며 1m와 2m 두가지 모델이 있는데 제가 구입한 것은 1m짜리 케이블입니다.


애플 USB-C-Lightning 케이블은 한쪽에는 USB-C 단자가 있고 다른 쪽에는 Lightning 커넥터가 있는 케이블로 제품 마감 상태는 좋은 편입니다.


애플 USB-C-Lightning 케이블은 사진처럼 9.7 아이패드 프로등을 USB-C 보조 배터리등 USB-C 포트에 연결해서 충전하거나 동기활 할 때 사용하는 케이블입니다. 
이제품은 단지 케이블인데 정가가 32,000원으로 비싼 편입니다.

2016년 7월 19일 화요일

MOS Go USB-C Powerbank

12인치 MacBook의 보조 배터리로 사용하기 위해서 구매대행으로 구입한 MOS Go USB-C Powerbank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MOS Go USB-C Powerbank의 포장박스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된 종이 박스입니다.


MOS Go USB-C Powerbank의 구성품은 빈약해서 배터리 본체와 간단한 설명서만 있고 배터리 본체를 충전하는케이블도 없습니다.


MOS Go USB-C Powerbank는 외부가 금속 재질로 되어 있으며 입력 용량이 12,000mAh이고 사이즈는 21mm x 76mm x 111mm 정도 입니다. 그리고 이 배터리는 전원 버튼이 없고 기기를 완충하면 자동적으로 충전을 멈추는 것 같습니다.


MOS Go USB-C Powerbank는 배터리를 USB-C 포트를 이용하여 충전하므로 다른 일반 보조 배터리보다 빨리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면 왼쪽부터 규격이 5V 3A - 15Watts, 4.8V 2A - 29.6 Watts인 UBB-C 입력 포트, 규격이  5V 3A-15Watts, 14.5V 2A-29.6Watts인 USB-C 출력 포트, 그리고 규격이 5V 1A - 5Watts인 USB-A 출력 포트가 있습니다.(규격은 판매자가 주장하는 규격입니다)
이 배터리는 USB-C 포트를 통하여 12인치 맥북이나 노트북, 태블릿을 충전할 수 있고, USB-A 포트를 통하여 스마트폰등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MOS Go USB-C Powerbank를 충전하는 모습이고 아래 사진은 아이폰 SE를 충전하는 모습 입니다. 이 배터리는 충전 포트가 있는 면에 4개의 LED가 있어서 배터리 잔량을 알 수 있으며 배터리를 약간 흔들면 LED가 판란색으로 변합니다. 판매사에 의하면 MOS Go USB-C Powerbank는 12인치 맥북을 Full Speed로 75%까지 충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MOS Go USB-C Powerbank를 몇일 테스트해 보고 간단한 사용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 7월 16일 토요일

NIKEPRO 발목보호대

몇일전 런닝머신에서 달리기를 하다가 오른쪽 발목을 삐꺽한 이후 오른쪽 발목이 계속 불편하여 달리기할 때 사용하려고 발목 보호대를 찾다가 나이키 매장에서 NIKEPRO 발목보호대를 구입했습니다.
 
 
 
NIKEPRO 발목보호대의 포장박스는 검은색 종이박스이며 사이즈는 4가지이고 제가 구입한 모델은 M사이즈입니다. 가격이 싼 편은 아니네요.
 
 
 
NIKEPRO 발목보호대는 좌/우 구분이 없고 한쪽만 있으며, 재질은 나일론, 폴리에스터, 폴리우렌탄등입니다. 밴드형이 아니고 뒤끔치가 오픈된 한 통으로 되어 있는 형태로 신축성이 있지만 자기에게 잘 맞는 사이즈를 선택해야 발목 보호에 좋을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은 얇은 양말을 신고 NIKEPRO 발목보호대를 착용한 모습으로 처음에는 착용할 때 조금 불편한 편이며 한 번 사용한 느낌은 착용한 상태에서 불편한 느낌은 없는 것 같습니다.

2016년 7월 6일 수요일

LaCie Porsche Design USB-C 외장하드

2016년형 12인치 맥북에 사용하기 위해서 미국 아마존에서 직구한 LaCie Porsche Design USB-C 외장하드가 월요일에 도착했습니다.
 
 
 
LaCie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포장은 대부분 흰색 종이 박스로 되어 있는데 디자인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LaCie Porsche Design USB-C 외장하드는 케이스가 심플한 디자인의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어 내구성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면에 Porsche Design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 제품은 두께가 1cm로 얇은 편이고 12인치 맥북의 USB-C 포트에 대응되는 USB-C 포트가 있는 2.5인치 외장하드입니다.
 
 
 
LaCie Porsche Design USB-C 외장하드는 12인치 맥북과 같이 USB-C 포트가 있는 컴퓨터에 사용할 수 있는 USB 3.1 규격의 USB-C 케이블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USB 3.0 포트가 있는 컴퓨터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USB-C to USB-A 케이블도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됩니다.
 
 
 
기본 제공되는 케이블은 길이가 약 50cm정도 되며 케이블로 LaCie Porsche Design USB-C 외장하드를 컴퓨터에 연결하면 USB-C 포트 옆에 있는 점으로된 부문에 불이 들어 옵니다.
 
 
 
위 사진은 LaCie Porsche Design USB-C 외장하드을 아이폰6s와 비교한 사진인데 이 제품은 아이폰6s보다 약간 짧고 넓으며 무게가 193그램으로 가볍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3가지 용량이 있는데 제가 구입한 모델은 가장 적은 용량인 1TB입니다.
 
 
 
LaCie Porsche Design USB-C 외장하드의 이론적 전송속도는 5Gb/s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제약 조건이 있어서 제 속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위 사진은 2016년도 12인치 맥북  고급형 모델에 연결해서 Blackmagicdesign사의 Disk Speed Test라는 소프트웨어로 측정한 수치입니다. 위쪽은 USB-C 케이블에 의한 속도이고 아래쪽은 USB-C to USB A 케이블을 USB-C Digital AV Multiport Adapter에 연결해서 측정한 속도입니다. 둘다 쓰기 속도가 125MB/s ~ 130MB/s로 차이가 없으며 별도 전원이 없는 2.5인치 외장하드로는 성능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제품은 별도 전원이 없어서 컴퓨터에 연결하며 컴퓨터의 배터리를 사용하므로 컴퓨터의 배터리가 평소보다 빨리 소모됩니다. 그리고 가장 큰 단점은 110달러 정도하는 비싼 가격입니다.
 
Update(2016.07.10)
  LaCie Porsche Design USB-C 외장하드는 1시간정도 계속 사용하면 약간 발열이 발생합니다. 

나이키 니트테크 장갑

제가 날씨가 쌀쌀하면 손이 아주 찬편이라 초겨울에 사용할  나이키 니트테크 장갑을 구입했습니다. 나이키 니트테크 장갑은 별도 포장 박스는 없습니다. 나이키 니트테크 장갑은 아크릴과 폴리우레탄 재질로 만들어 졌으며 가볍고 부드러운 편입니다. 손가락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