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5일 토요일

소니 MDR-10RC 헤드폰 구입

몇일전 서브용로 사용하기 위하여 소니 MDR-10RC 헤드폰을 구입했습니다.
 
 
포장박스 위쪽 좌측에 정품인증스티커가 붙어 있는데, 정품인증 스티커와 영수증이 있어야 A/S가 가능합니다.
 
 
 
포장박스안에 또 다른 검은 박스가 있고, 제가 구입한 모델은 검은색 MDR-10RC입니다.
 
 
 
소니 MDR-10RC은 40mm 드라이버를 사용하지만 하우징이 작은 밀폐형 온이어 타입 헤드폰입니다.
 
 
 
이어패드기 부드러운 재질이고, 하우징 연결 부문이 약간 조절이 되서 착용감은 좋은 편입니다. 그리고 연결 부문 안쪽에 왼쪽/오른쪽 구분 표시가 있습니다.
 
 
 
헤드 밴드 부문이 부드러운 재질이어서 착용시 정수리에 압박감이 없고, 길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이 헤드폰은 케이블을 탈부착할 수 있는데 왼쪽 하우징에 연결단자가 있으며, 일반 오디오 케이블과 스마트폰용 케이블 두가지를 기본으로 줍니다.
 
 
 
위 사진의 위쪽이 일반용이고 아래쪽이 스마트폰용 케이블 연결단자입니다. ㄱ자 연결단자라 단선 염려는 줄어 들것 같고, 단지 케이블이 약간 뻣뻣한 편입니다.
 
 
 
사진은 스마트폰용 케이블에 있는 리모콘인데 버튼과 마이크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과 아이팟에 사용해 보니 볼륨 조절 기능이 없습니다. 그냥 재생/정지, 곡넘김만 됩니다.
 
 
 
소니 MDR-10RC는 휴대용으로 접이식 구조로 되어 습니다.
 
 
 
기본으로 주는 파우치인데 개인적으로 생각으로 크기가 약간 작은 것 같습니다.
 
 
 
소니 MDR-10RC은 아웃도어용으로 온이어 구조이지만 이어패드가 부드러워서 장기간 착용해도 귀에 압박감은 없는 편입니다. 그런데 모멘텀 온이어에 비해 장력이 약한 편이라 저의 경우 귀에 정확히 맞지 않아서 걸어 다닐때 약간 흘려 내리는 편입니다.
소리 성향은 저음이 강해서 고음이 약간 묻히는 경향이 있고, 소리가 어두운 편입니다.
차음성은 보통이고 누음이 약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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