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21일 금요일

뱅앤올룹슨(B&O) H3 이어폰 골드 에디션 구입

오늘 몇달간의 망설임 끝에 뱅앤올룹슨(B&O) H3 이어폰을 구입했습니다.
 
 
포장박스는 약간 두께가 있는 회색 종이박스입니다.
 
 
 
제가 구입한 모델은 이번에 나온 골드 에디션입니다. 구성품은 이어폰, 케이스, 항공기 잭, 이어팁, 사용설명서로 간단합니다.
 
 
 
번들로 주는 항공기잭인데 요즈음 쓸일이 없을 것 같네요.
 
 
 
뱅앤올룹슨(B&O) H3 이어폰 바디는 산화처리된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으며, 26개 구멍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디자인은 심플하네요.
 
 
 
뱅앤올룹슨(B&O) H3 이어폰은 커널형 이어폰이며, 노즐이 약간 기울져 있어 착용할 때 좌/우 구분을 잘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어폰을 귀뒷 쪽으로 착용할 때는 좌/우를 바꾸어서 착용해야 편할 것 같습니다.
 
 
 
H3 이어폰은 드라이버가 10.8mm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다이나믹 구조의 커널형 이어폰은 BA 구조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차음성이 떨어지는데, H3도 차음성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H3이어폰은 4가지 크기의 실리콘 팁을 제공합니다. 개인적으로 비싼 이어폰인데 다양한 종류의 이어팁을 제공했으면 합니다.
 
 
 
이어폰 줄은 1.2M Y자형 케이블로서 두께가 앏은 편이고, 마감 상태는 좋은 편입니다.
 
 
 
H3 이어폰의 리모콘은 플라스틱 재질로서 iOS기기 전용입니다. 그러므로 애플기기에서만 볼륨 조절, 곡 넘김, 마이크가 작동합니다.
 
 
 
H3 이어폰의 리모콘과 이어폰잭은  H6에 비해서 작으며, 이어폰 잭은 알루미늄 재질입니다. 
 
 
 
사진은 H3 이어폰의 캐링 케이스로 고급스러운 재질의 하드 케이스입니다.
 
 
 
케이스 내부는 이어폰을 보관하기 편하게 되어 있으며, 내부는 부드러운 재질이라 이어폰에 스크래치가 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H3이어폰은 A8이나 H6에 비해서 확실히 저음 성향의 이어폰이지만, 보스나 닥터드레 같은 저음 성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H3 이어폰은 어느정도 누음이 있고, 정상적으로 이어폰을 착용하면 약간의 터치 노이즈를 느낄 수 있습니다.

2014년 2월 16일 일요일

이메이션 M300 휴대용 외장하드 구입

몇일전에 그동안 애플 Airpot Extreme에 연결해서 소위 네트웍 드라이브로 사용하던 외장하드가 고장이 나서, 오프라인에서 이메이션 M300 휴대용 외장하드를 구입했습니다.
 
 
포장박스는 평범한 종이박스입니다.
 
 
 
이메이션 M300 외장하드는 두가지 모델이 있는데 제가 구입한 것은 500G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바디가 은색 메탈이고, 밑면 4곳에 고무 파킹이 있어 미끄러움을 방지합니다.
 
 
 
이 제품은 인터페이스가 USB 3.0으로 물론 USB 2.0 포트와도 호환됩니다. 그리고 컴퓨터와 연결되면 LED가 파란색으로 점멸합니다.
 
 
 
사진은 번들로 주는 USB 3.0 케이블로 길이가 적당합니다.
 
 
 
위 데이타는 Blackmagic Disk Speed Test 어플을 이용하여 2013년 하반기 15인치 맥프레에 연결해서 속도 테스트한 수치입니다.(5기가 단일 파일 사용) 사실 저는 이메이션 M300을 USB 2.0을 지원하는 Airport Extreme에 연결해서 네트웍 드라이브로 사용하므로 위 수치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로지텍 G550 Powershell 구입

몇일전 올레닷컴에서 로지텍 G550 파워쉘을 30% 할인과 별 적용으로 약 7만원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로지텍 G550 파워쉘은 전체적으로 푸른 빛이 나는 포장박스로 되어 있습니다.
 
 
 
로지텍 G550 Powershell은 일종의 아이폰, 아이팟터치용 게임패드입니다. 이 제품을 처음 본 느낌은 옛날에 가지고 있던 소니 PSP와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잘 안 보이지만 뒷면 좌우가 그립감을 높이기 위하여 오톨도톨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은 1500MAH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 우측에 있는 버튼이 연장 배터리 스위치인데, 아이폰5s 기준으로 약 50%을 충전할 수있습니다. 단, G550으로 아이폰을 충전하면 발열이 심해 아이폰이 굉장히 뜨거워 집니다. 아래 사진 좌측에 있는 구멍은 헤드폰 연결 단자입니다.
 
 
 
위 사진에 있는 것이 8방향 아날로그 D-패드인데, 제가 레이싱 게임으로 테스트해 보니 조작감이 나빠서 D-패드만으로 게임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버튼은 아이폰의 잠자기 버튼을 조작하는 기능을 하는데 정확히 작동하지 않습니다.
아래 사진은 G550의 우측 사진으로 아날로그 버튼과 일시 정지 버튼, 스피커 홀, 마이크홀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Lightning 커넥터를 지원하므로 아이폰5/5s, 아이팟터치 5세대만 호환됩니다. 
 
 
사진은 아이폰5s을 로지텍 G550에 장착한 모습으로 아래면 아이폰 카메라 부문이 오픈되어 있어 사진 촬영이 가능하고, 아이폰을 분리할 때 이 곳을 밀면 됩니다.
 
 
 
로지텍 G550은 아이폰5s을 장착하면 전체적으로 잘 맞는 편입니다.
 
 
 
이 제품은 충전할려면 번들로 주는 마이크로 USB 충전 케이블을 G550 아래면에 있는 포트에 연결하면되는데, 사용 설명서에는 아이폰용 전원 어답터를 사용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전원이 부족하면 뒷면에 있는 G마크에 빨간 불이 들어 오고, 완충되면 푸른색으로 됩니다. 충전시 아이폰도 같이 충전됩니다.
 
 
 
아이폰을 장착한 상태에서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아이폰에 연결하려면 사진처럼 이어폰 연장 케이블을 사용해야 합니다. 
 
 
 
아이팟터치 5세대를 로지텍 G550에 장착하려면 번들로 주는 아이팟터치 어답터를 사진처럼 먼저 장착해야 합니다.
로지텍 G550으로 아이폰에서 게임을 할려면 Powershell과 호환되는 게임을 설치해야 합니다. 호환되는 리스트는 로지텍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로지텍 G550은 몇일 사용해 본 결과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제품을 게임패드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부족한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조 배터리로 사용하려면 아이폰을 뜨겁게 해서 꺼림직하고, 케이스로는 상대적으로 무겁고 길어서 휴대성이 떨어 집니다.

2014년 2월 15일 토요일

소니 MDR-10RC 헤드폰 구입

몇일전 서브용로 사용하기 위하여 소니 MDR-10RC 헤드폰을 구입했습니다.
 
 
포장박스 위쪽 좌측에 정품인증스티커가 붙어 있는데, 정품인증 스티커와 영수증이 있어야 A/S가 가능합니다.
 
 
 
포장박스안에 또 다른 검은 박스가 있고, 제가 구입한 모델은 검은색 MDR-10RC입니다.
 
 
 
소니 MDR-10RC은 40mm 드라이버를 사용하지만 하우징이 작은 밀폐형 온이어 타입 헤드폰입니다.
 
 
 
이어패드기 부드러운 재질이고, 하우징 연결 부문이 약간 조절이 되서 착용감은 좋은 편입니다. 그리고 연결 부문 안쪽에 왼쪽/오른쪽 구분 표시가 있습니다.
 
 
 
헤드 밴드 부문이 부드러운 재질이어서 착용시 정수리에 압박감이 없고, 길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이 헤드폰은 케이블을 탈부착할 수 있는데 왼쪽 하우징에 연결단자가 있으며, 일반 오디오 케이블과 스마트폰용 케이블 두가지를 기본으로 줍니다.
 
 
 
위 사진의 위쪽이 일반용이고 아래쪽이 스마트폰용 케이블 연결단자입니다. ㄱ자 연결단자라 단선 염려는 줄어 들것 같고, 단지 케이블이 약간 뻣뻣한 편입니다.
 
 
 
사진은 스마트폰용 케이블에 있는 리모콘인데 버튼과 마이크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과 아이팟에 사용해 보니 볼륨 조절 기능이 없습니다. 그냥 재생/정지, 곡넘김만 됩니다.
 
 
 
소니 MDR-10RC는 휴대용으로 접이식 구조로 되어 습니다.
 
 
 
기본으로 주는 파우치인데 개인적으로 생각으로 크기가 약간 작은 것 같습니다.
 
 
 
소니 MDR-10RC은 아웃도어용으로 온이어 구조이지만 이어패드가 부드러워서 장기간 착용해도 귀에 압박감은 없는 편입니다. 그런데 모멘텀 온이어에 비해 장력이 약한 편이라 저의 경우 귀에 정확히 맞지 않아서 걸어 다닐때 약간 흘려 내리는 편입니다.
소리 성향은 저음이 강해서 고음이 약간 묻히는 경향이 있고, 소리가 어두운 편입니다.
차음성은 보통이고 누음이 약간 있습니다.

2014년 2월 3일 월요일

SUMAJIN 아이팟 클래식 케이스

요즈음 잘 팔리지 않는 아이팟 클래식은 케이스도 구하기 어려워 거의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용산에서 마음에 들지 않지만  SUMAJIN 아이팟 클래식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포장박스는 얇은 투명 플라스틱 박스입니다.
 
 
 
SUMAJIN 아이팟 클래식 케이스는 원래 여러가지 색상이 있는데 매장에 남아 있는 제품이 레드와 클리어밖에 없어서 클리어 색상을 구입했습니다. 재질은 부드러운 실리콘이고 뒷면에 빨래판처럼 디자인되어 있는 것은 그립감때문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DOCK 커넥터 보호캡이 케이스와 일치형이라 분실 위험이 없습니다.
 
 
 
SUMAJIN 아이팟 클래식 케이스는 사진처럼 완전한 투명하지 않고 반 투명입니다.
 
 
 
이 케이스는 헤드폰 단자, 잠자기 버튼, DOCK 커넥터와 잘 맞습니다. 단지 케이스 두께 때문에 잠자기 버튼을 조작하기가 약간 불편합니다.
 
 
 
케이스 옆면에 스트랩을 끼울 수 있는 구명이 2개 있습니다.
 
 
 
제가 아이팟 클래식 케이스를 구입한 이유는 아이팟 클래식 뒷면을 스크래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입니다. SUMAJIN 아이팟 클래식 케이스는 전반적으로 클래식과 잘 맞고, 그립감도 좋은 것 같습니다. 단지 반 투명이라 아이팟 클래식의 원 색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아이노트 X-FOLDING EDGE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

어제 아이패드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아이노트 X-FOLDING EDGE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입했습니다. 아이노트 X-FOLDING EDGE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는 얇은 종이박스에 넣어져 있는데 오픈하다가 위부문이 찌어졌습니다. 구성품은 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