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5일 일요일

다시 구입한 애플 매직 마우스

한동안 애플 매직 트랙패드만 사용하다가 외출시 트랙패드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 불편해서 몇년만에 애플 매직 마우스를 다시 구입했습니다.
 
 
포장박스는 다른 애플 제품과 달리 누런 종이박스입니다.
 
 
 
매직마우스는 아이팟처럼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에 넣어 있습니다.
 
 
 
애플 매직마우스는 버튼이 없는 유선형 디자인입니다. 매직 마우스는 상단 표면 전체가 멀티 터치 영역이어서 마우스 상단 전체가 버튼 역활을 합니다.
 
 
 
매직 마우스 상단은 사진처럼 투명한 유리 재질(?)로 되어 있어 기스에 약한 단점이 있습니다.
 
 
 
사진은 매직 마우스의 밑면인데, 이 제품은 AA 건전지 2개를 사용합니다. 제 경험상 매직마우스는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는 편입니다. 그리고 유리 표면위에서는 마우스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매직마우스는 블루투스 마우스이므로 초기에 위 사진처럼 설정을 해 주어야 합니다.
 
 
 
애플 매직마우스를 맥에서 사용할 때 BetterTouch Tool(무료)이라는 어플을 설치하면 멀티 제스처, 마우스 세팅등을 사용자가 편리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애플 매직 마우스는 호불호가 갈리는 마우스입니다만, 제 경험상 맥에서 BetterTouch Tool과 같이 사용하면 좋은 마우스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은 마우스 상단에 기스 잘 생겨서 관리를 잘 해야 하고, 유리위에서는 마우스가 작동하지 않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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