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27일 토요일

데논 AH-W150 스포츠용 블루투스 이어폰 구입

운동이나 산책할 때 사용하려고 다시 블투스 이어폰을 구입했습니다.



제가 이번에 구입한 블루투스 이어폰은 데논사의 스포츠 커널형 이이폰인 AH-W150입니다. 포장박스를 보고 운동용 이어폰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박스는 두꺼운 종이 박스이고 색상은 몇기지가 있는데 저는 검은색을 구입했습니다.



사진에서 처럼 이 이어폰은 넥밴드 타입의 케이블이고, 커널형인데 사용할 때 귀에 걸치는 행거형이기도 합니다. 이 제품은 정품 보증서는 한글인데, 한글 설명서가 없습니다.



사진은 이어폰 왼쪽인데, 케이블 연결부문 안쪽에 L이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위 쪽 사진은 안쪽으로 소위 에어쿠션이 있어서 통풍이 잘된다고 하는데, 일주일 정도 사용해 보았는데, 효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통화 버튼 입니다. 테스트해 보니 마이크 성능은 보통 같습니다.



사진은 이어폰 오른쪽인데 On/Off, 음악 플레이어 기능들은 오른쪽에 있어서 오른손잡이들에게는 편리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5, 아이팟 터치로 데스트해 보니, 볼륨 조절, 곡 넘김, 재생/정지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배터리가 있어 번들로 주는 마이크로 USB 케이블로 충전할 수 있는데, 이어폰에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연결할 때 캡(?)때문에 약간 불편합니다.



번들로 주는 마이크로 USB 케이블인데 충전은 컴퓨터에 연결해서 하라고 설명서에 쓰여져 있습니다. 설명서에는 완충하면 약 7시간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테스트해 보니 음악 듣기만 할 경우 7시간 약간 넘게 배터리가 지속 되었습니다. 이 이어폰은 아이폰, 아이팟 터치  화면 상단에 배터리 잔량을 표시해 주는데 신빙성이 없습니다. 



사진은 백밴드 부분인데 야간에 빛을 반사해 주는 재질이고, 제거할 수 있습니다. 백밴드를 사용할 경우 걸을 때 옷깃에 스치면, 일종의 터치 노이즈가 있어서 음악을 들을 때 신경이 쓰입니다.



이어폰 부문은 은색이고, 재질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방향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드라이버가 다이나믹 구조이어서 BA 드라이버보다 노즐이 큰 편입니다. 다이나믹 커널 이어폰이 보통 BA 커널 이어폰보다 차음성이 떨어지는데, 이 제품도 차음성은 좋다고 볼 수 없고, 보통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운동용이라 차음성이 너무 좋으면 위험하겠지요)




AH-W150은 네가지 크기의 검은색 실리콘팁을 번들로 주므로 자기 귀에 맞는 것을 사용하면 됩니다.




이 제품은 이어폰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데, 최대 약 0.7Cm까지 가능합니다.


번들로 주는 파우치인데 이어폰이 보통 이어폰보다 커서 파우치도 큰 편입니다.


후크를 번들로 주어서 파우치를 가방에 걸고 다닐 수 있습니다.


제품 마감 상태는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데논 AH-W150 블루투스 이어폰을 일주일 정도 사용한 소감
    운동이나 산책할 때 음악을 듣기가 편하
    블루투스 이어폰으로는 배터리 성능이 좋은 편이다.
    행거형으로 무게감이 있어 오래 사용하면 귀에 약간 부담감이 있다.
    안경을 사용하는 사람은 사용할 때 약간 불편함.
    음질은 개인적으로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블루투스 이어폰이므로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13년 7월 21일 일요일

로지텍 Mac용 트랙패드(T651) 구입

13인치 맥북프로 레티나에 사용하기 위하여 로지텍사에서 판매하는 맥용 트랙패드를 구입했습니다.

로지텍 제품의 포장박스는 항상 녹색이 들어간 종이박스인데 3객 국어가 인쇄 되어 있어 지저분해 보입니다.

맥용 트랙패드(T651)이 비닐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T651 위면은 유리 재질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제품으로 밑면에 블루투스 연결 버튼이 있습니다.

제품 왼쪽면에 전원 버튼이 있고, 위쪽에 충전용 마이크로 USB 포트가 있습니다.
T651은 약간 기울기가 있는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트랙패드는 건전지를 사용하지만 이 제품은 바테리가 내장되어 있는 충전식이라 충전용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충전시에는 LED가 녹색인데 완충하면 꺼집니다.

T651은 제품 마강상태가 좋은 편이라고 생각되면, 위면에 있는 유리 재질은 지문 및 긁힘이 방지 되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합니다.

T651은 페어링이 간단한 편으로 왼쪽에 있는 전원 버튼을 On으로 하면 사진처럼 LED가 파란색으로 점멸하고, 맥에서 블루투스 환겨설정을 열면 자동으로 페어링합니다.

T651은 맥 전용 제품으로 애플 트랙패드처럼 전체 멀티 제스처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로지텍 홈페이지에서 Logitech Preference Manager 소프트웨어를 다운 받아 설치해야 합니다.



위 사진은 T651과 애플 트랙패드  설정 옵션을 비교한 것인데 T651은 애플 트랙패드처럼 모든 멀티 제스처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왼쪽이 T651, 오른쪽은 애플 트랙패드)

Logitech Preference Manager 소프트웨어을 맥에서 제거하려면 파인더 - 이동 -유틸러티에서 Uninstaller를 실행하면 됩니다.

T651을 애플 트랙패드와 비교한 사진인데 크기는 비슷하고 T651가 약간 무거운 것 같습니다.

T651을 처음 사용할 때는 애플 트랙패드보다 작동이 부드럽지 못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틀 정도 사용하니 큰 차이를 못 느끼겠습니다. 단, 정밀 조정은 T651이 애플 트랙패드보다 못한 것 같습니다.

2013년 7월 20일 토요일

몰스킨사 Roller Pen

지난 주에 몰스킨 에버노트 에 사용하기 위해서 몰스킨사의 Roller Pen을 구입했습니다.

처음 구입할 때는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0.5mm 클릭 롤러 펜을 구입했으나, 잉크가 굳어 필기가 되지 않는 불량품이었습니다. 그런데 몰스킨사의 A/S 정책은 구입한 곳에서만 교환이 가능하다고 해서 광화문까지 가서 교환 신청을 했는데 진열되어 있는 제품들이 똑같은 현상이 있어서, 결국 0.5mm 클래식 Roller Pen으로 교환 받았습니다. ㅠㅠ

위 사진이 클릭 제품이고, 아래 사진이 클래식 제품인데 두 제품 모두 바디는 검은 색 ABS 수지 재질입니다.

클릭은 노크식이고, 클래식은 뚜껑이 있습니다.

위 사진은 두 제품을 분해한 사진입니다. 볼펜 심은 리필이 가능합니다.

볼펜 심을 리필하기 위해서는 클릭은 위 사진처럼 볼펜 심등을 홈에 넣고 누르면 클릭이 분리되고, 클래식은 아래 사진처럼 위부분을 돌리면 됩니다.

두 제품 모두 클립은 금속 재질이고 몰스킨 노트북에 잘 고정되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Roller Pen을 몰스킨 에버노트에 끼운 모습인데 클릭 제품은 대단히 고정되는 반면, 제가 사용하는 클래식은 제품이 약간 휘어서 그런지 대단히 고정되지는 않습니다.

이 제품이 이태리 제품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품 마감 상태는 보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클래식 롤러 펜을 일주일 정도 사용해 본 결과 개인적인 소감은

 장점은 디자인이 좋고, 몰스킨사 에버노트에 사용하기는 좋을 것 같습니다.

 단점은 필기할 때 개인적으로 약간 불편하고, 클래식의 경우 뚜껑을 끼운 상태에서 사용하면
              무게감이 있습니다. 

Update (2013.08.12) 
사용한 지 한달도 되지 않아서 뚜껑 클립 부문의 도금이 벗겨지고 있습니다. ㅠㅠ

2013년 7월 7일 일요일

Antenna Shop Table talk 슬림바 레더 아이폰 5 케이스 구입

이번에 구입한 Antenna Shop사의 Table talk 슬림바 레더 아이폰 5 케이스는 슬라이드 방식입니다.
 
 
포장박스는 안쪽에 케이스가 있는 종이 박스이고 바깥은 투명 플라스틱 박스인데 기스가 많네요.
 
  
 
Table talk 슬림바 레더 아이폰 5 케이스는 6가지 색상이 있는데 저는 블랙 색상을 구입했고, 재질은 합성피혁이라고 합니다.
 
 
 
안감은 부드러운 마이크로 화이바로서 아이폰 뒤면을 스크래치로부터 보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케이스는 위면이 오픈되어 있는 케이스로 전체적으로 아이폰 잘 맞지만 위쪽 앞면이 약간 벌어 집니다.
 
 
 
아래면에는 이어폰 연결단자, 스피커, 마이크, 독 구멍이 있는데 아이폰5와 잘 맞습니다.
 
 
 
케이스 오른쪽으로 스트랩을 연결할 수 있는 구멍이 있습니다.
 
 
 
케이스 왼쪽으로 볼륨 조절 버튼 위치를 알 수 있게 케이스 바깥쪽에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아이폰5의 벨소리 버튼도 위치가 잘 맞습니다.
 
 
 
케이스 뒤면에 있는 카메라 구멍 위치도 비교적 정확합니다.
 
 
 
케이스 안쪽에 소위 논슬립 가죽이 있어서 아이폰5가 쉽게 분리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고 합니다. 실제로 하루정도 사용해 보았는데 케이스를 거꾸로 해도 아이폰5가 분리는 안되는 군요.
 
 
 
이 케이스는 슬라비드 방식으로 사진처럼 아이폰5을 위쪽에서 밀어 넣으면 됩니다.
 
 
 
케이스 앞면 위치가 아이폰5 화면과 잘 맞습니다.
 
 
 
Table talk 슬림바 레더 아이폰 5 케이스는 이음새등 전체적으로 마감 상태가 좋은 편 입니다.
 
 
 
이 케이스에 아이폰5을 넗으면 잠자기 버튼 위치가 케이스 보다 조금 낮아서 조작하기가 약간 불편합니다.
 
 
 
이 케이스는 커버가 홈버튼과 너무 붙어 있고, 두께가 있어서 처음에 홈버튼을 조작할 때 약간 불편한데, 하루 정도 사용하니 적응이 되네요.
 
 
 
이 케이스는 각종 버튼, 연결 단자의 위치가 비교적 정확히 맞아 좋습니다.
 
 
 
 
Antenna Shop사의 Table talk 슬림바 레더 아이폰 5 케이스는 개인적으로 디자인과 색상이 괜찮은 것 같고, 그립감도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윗면이 오픈형이고 얇은 편이라 계속 사용하다 보면 찢어질 것 같은 불안감이 있습니다.

나이키 니트테크 장갑

제가 날씨가 쌀쌀하면 손이 아주 찬편이라 초겨울에 사용할  나이키 니트테크 장갑을 구입했습니다. 나이키 니트테크 장갑은 별도 포장 박스는 없습니다. 나이키 니트테크 장갑은 아크릴과 폴리우레탄 재질로 만들어 졌으며 가볍고 부드러운 편입니다. 손가락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