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3일 목요일

VMware Fusion 5 Professional로 Upgrade

조금전에 49.99달러에 VMware Fusion 5 Professional로 Upgrade했습니다.
VMware에 의하면 VMware Fusion 5 Professional는 마운틴 라이온, 윈도우8, 레티나 디스플레이, USB 3.0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테스트해보니 윈도우7에서는 USB3.0 메모리를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원인을 모르겠군요.


2012년 8월 20일 월요일

Griffin, USB to Dock Coiled Cable 구입

약 3주전에 애플 정품 충전 케이블이 길어서 휴대하기 불편해 Griffin사에서 판매하는 USB to Dock Coiled Cable을 구입했습니다.

포장박스는 디자인이 괜찮은 편입니다.

Griffin사에 의하면 이 제품은 차량에서 사용하기 편하게 신축성 있는 코일형태의 케이블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제가 차량에서 사용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사진에서 왼쪽 케이블이 애플 정품 케이블인데 이 제품은 독 커넥터가 애플 정품보다 약간 두꺼워서 애플 정품 범퍼 케이스와 호환이 될 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이 제품은 컴퓨터 USB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고, 아이팟 터치, 아이폰, 아이패드와 호환이 됩니다.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잡담] 매직 트랙패드와 맥북프로 레티나

매직 트랙패드는 작년 여름 iMac을 구입할 때 번들로 선택한 제품인데 맥북에어나 맥북프로에 있는 트랙패드보다 넓고, 반응도 부드러우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맥북프로 레티나는 사용한 지 약 3주일 정도 되었는데, 비싸고 약간의 발열이 있지만 화려하고 선명한 화면으로 모든 것이 용서되는 노트북 같네요.

사진은 몇달전 구경 갔다온 이과수 폭포입니다. 지금 한국은 더운 여름인데 브라질은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고 있네요. ㅎㅎ

2012년 8월 11일 토요일

MacBook Pro with Retina와 Apple TV의 Airplay Mirroring하기

한국 집에는 2011년형 iMac이 있지만 지금 브라질 숙소에는 MacBook Pro with Retina만 있어서,MacBook Pro with Retina와 Apple TV를 가지고 Airplay Mirroring를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먼저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 보면, 현재 Airplay Mirroring은 720P만 지원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 부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에어플레이 미러링을 하기 위해서는 맥 OS는 Moutain Lion이어야 하고, 우선 맥- 시스템환경설정-디스플레이에서 'Airplay 미러링'에서 Apple TV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러면 사진에서 처럼 맥 오른쪽 상단에 에어플레이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위 사진은 에어플레이 미러링할 때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Retina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로 선택한 모습입니다. 이 경우 TV에 좌우 여백이 생기고 TV에서 글자가 흐릿하게 보입니다.
 
 
위 사진은 에어플레이 미러링할 때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Airplay에 최적화'로 선택한 모습입니다. 이 때는 TV에 여백이 생기지 않아서 좋은데 대신 맥북의 윈도우와 글자가 작아 집니다. 그리고 TV에서 글자가 흐릿하게 보입니다.
 
 
 위 사진은 에어플레이 미러링할 때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크기 조절됨'으로 하고, 텍스트 크게로 선택한 모습입니다. 이 경우 TV에 좌우 여백이 생기지만 맥북, TV에서 글자가 크게 보여서 좋습니다. 그렇지만  TV에서 글자가 흐릿하게 보이는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MacBook Pro with Retina를 사용할 경우 Apple TV와의 Airplay Mirroring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Apple TV 3세대 구입

브라질 출장 가면서 경유지인 카타르 도하 국제공항 면세점에서 Apple TV 3세대를 구입했습니다. 사실 가격이 약 18만원 정도로 한국에서 구매대행으로 구입하는 것보다 비쌉니다.


왼쪽이 애플TV 3세대 박스이고 오른쪽이 2세대 박스입니다. 3세대 박스에 1080P(Full HD)을 지원한다는 표시가 있습니다.


Apple TV 3세대의 위면과 밑면 사진입니다. 2세대랑 차이가 없네요.



왼쪽이 3세대이고 오른쪽이 2세대인데 겉모양은 똑같습니다. 



왼쪽부터 전원 플러그 단자, HDMI 단자, USB 단자, 옵티칼 케이블 단자, 이더넷 단자가 있습니다.



번들로 주는 전원 플로그입니다. 미국식이라 한국에서 사용하려면 일명 돼지코가 필요합니다.



번들로 주는 애플 리모콘인데 디자인은 예쁘지만 별도로 구입하려면 가격이 25,000원이나 됩니다. 그리고 CR2032전지를 사용합니다.



3세대에 전원 플러그와 HDMI 케이블을 연결한 사진인데 HDMI 케이블은 별도로 구입해야 합니다.



사진에서 처럼 3세대는 Full HD(1080P), 2세대는 HD(720P)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저는 눈이 나빠서 그런지 Full HD와 HD를 잘 구분하지 못하겠네요.
그리고 다른 분들 블러그를 보면 에어플레이 미러링은 현재 720P만 지원한다고 하니 애플 TV 2세대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3세대로 바꿀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2012년 8월 7일 화요일

시게이트 FreeAgent GoFlex 울트라 포터블 외장하드용 USB 3.0 Upgrade 케이블

작년에 구입한 시게이트 포터블 외장하드는 기본적으로 USB 2.0을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이번에 맥북 계열이 USB 3.0을 지원해서 브라질에 출장 오기전에 USB 3.0 Upgrade 케이블을 구입했습니다.


포장박스는 종이로 디자인이 괜찮네요.



구성품은 Upgrade 케이블과 사용설명서가 있습니다. 케이블과 어답터가 일체형이라 외장하드 번들 파우치에 휴대할 때 약간 불편합니다.



위 사진은 어답터 부문인데 왼쪽이 USB 2.0이고 오른쪽이 USB 3.0입니다. 어답터 모양은 같고 USB 2.0은 케이블과 어답터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USB 포트 연결 부문인데 왼쪽의 파란색이 USB 3.0이고 오른쪽의 하얀색이 USB 2.0입니다.



위 사진은 어답터와 외장하드를 연결한 모습입니다. 이 외장하드는 하드와 어답터를 분리할 수 있어 필요에 따라 적당한 어답터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 3.0 Upgrade 케이블을 2012년형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테스트해 보니 쓰기속도는 약 74MB/초 였습니다.  

2012년 8월 4일 토요일

Thunderbolt-Gigabit Ethernet 어댑터 구입

이번에 구입한 MacBook Pro with Retina는 Gigabit Ethernet 포트가 없어서 유선으로 네트웍에 연결할려면 Thunderbolt-Gigabit Ethernet 어댑터 같은 악세사리가 필요합니다. 저는 유선으로 네트웍을 연결하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혹시 업무적으로 필요할 지 몰라 Thunderbolt-Gigabit Ethernet 어댑터를 구입했습니다.
 
 
포장은 다른 애플 악세사리처럼 흰색 종이 박스입니다. 심플해서 좋군요.
 
 
 
구성품은 달랑 Thunderbolt-Gigabit Ethernet 어댑터와 간단한 설명서가 있습니다. 그런데 정가는 42,000원입니다. 확실히 애플 정품 악세사리는 비싸군요.
 
 
 
위 사진이 인터넷 케이블을 연결하는 부문이고, 아래 사진이 MacBook Pro의 Thunderbolt 포트에 연결하는 부문입니다.
 
 
 
사진은 인터넷에 유선으로 연결한 모습입니다. 애플에 의하면 Thunderbolt-Gigabit Ethernet 어댑터를 사용하면 10/100/1000BASE-T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RJ-45 포트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2012년 8월 3일 금요일

Etymotic Etykids3 커널 이어폰 구입

몇년전 Etymotic ER4S 이어폰을 사용하다 최악의 착용감과 터치 노이즈 때문에 방출했는데 이번에 Etykids3 이어폰을 구입했습니다.
 
 
포장박스는 종이이고, 뒤면에 보증서가 붙어 있습니다. 이 보증서와 영수증이 있어야 A/S를 받을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구성품은 이어폰, 3가지 이어팁, 클립, 파우치입니다.
 
 
 
이어폰은 커널형인데 ER4S보다 착용감은 좋은 것 같고, 이어폰 아래에 좌/우 구분 표시가 있습니다.
 
 
 
플러그는 ㄱ역자형으로 단선 염려는 줄어 들겠네요.
 
 
 
번들로 주는 이어폰줄 클립입니다. 이 이어폰은 몇일 사용해 보니 ER4S와 달리 터치 노이즈를 느끼지 못해서 필히 클립을 사용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이어폰은 아이폰과 호환되는 리모컨이 있습니다. 아이폰/아이팟터치에 테스해 보니 리모컨과 마이크가 모두 정상적으로 작동했습니다.
 
Etykids3 이어폰은 청각 보호를 모토로 하는 이어폰이라 임피던스가 300옴이나 됩니다. 물론 아이팟터치에 직결해도 음악을 듣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다만 음악을 크게 듣는 분들에게는 비추합니다.
Etykids3는 다른 Etymotic 이어폰처럼 소리 성향은 플랫합니다.

파버카스텔사 그립2011 볼펜 구입

제가 업무상 필기는 거의 하지 않지만 볼펜이 필요해서 어제 핫트랙스에 가서 파버카스텔사의 그립2011 볼펜을 구입했습니다.

색상은 몇가지가 있는데 저는 블랙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볼펜이 가벼운 편입니다.

볼펜은 삼각형으로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볼펜을 잡는 부문이 오톨도톨하게 되어 있어 그립감이 좋은 편입니다.
제가 원래 글쓰기를 싫어 하고 볼펜도 잘 잃어 버리는 편인데, 이 볼펜도 얼마나 사용할 지 모르겠네요. ㅎㅎ 

CASEWORK iPod Touch Slide Case 구입

그 동안 사용하던 인케이스 아이팟터치 케이스가 금이 가서 CASEWORK iPod Touch Slide Case를 구입했습니다.


원래 하우징을 크롬실버로 바꾸어서 실버 계열 케이스를 찾았으나 없어서 블루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이어폰 줄감개를 번들로 주는데 커널 이어폰을 사용하는 저에게는 필요 없는 물건이네요.


이 케이스는 슬라이드 형식이고 케이스 안쪽에 부드러운 천이 붙어 있어 아이팟터치 뒤면을 스크래치로부터 보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색강은 사진보다 약간 더 진한 청색입니다.


케이스를 끼운 후 아이팟터치 모습인데 테두리가 인케이스 슬라이드 케이스보다 앏아 보호필름을 붙이는데 큰 무리가 없을 것 같네요.(테스트해보지 않았습니다)


위쪽 버튼을 조작하기가 약간 불편한데 전체적으로 인케이스 슬라이드 케이스보다 조작감이 좋습니다.


아래쪽은 인케이스 슬라이드 케이스 처럼 오픈되어 있습니다.


제가 산 제품은 사진에서 처럼 케이스를 연결하는 부문에 약간의 유격이 있습니다.

2012년 8월 2일 목요일

VMware Fusion4에서 USB 3.0 지원 문제

지난 달말 구입한 2012년형 MacBook Pro with Retina은 두개의 USB 3.0 포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몇일전 USB 3.0 Memory를 구입했습니다. 이 USB 메모리가 맥이나 윈도우에서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는데, VMware Fusion4에서 윈도우 7을 구동하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VMware사 글로벌센타에 이메일로 문의했더니, 오늘 답장이 왔습니다. 답장 내용은 Fusion 4에서는 아직 USB 3.0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ㅠㅠ


2012년 8월 1일 수요일

Moshi사 ZEFYR2 노트북 쿨러 구입

몇일전 구입한 MacBook Pro with Retina가 약간의 발열이 있어 Moshi사 ZEFYR2 노트북 쿨러를 구입했습니다.

zefyr2 포장박스는 종이인데 디자인이 깔끔합니다.

 zefyr2는 접이식입니다. 사진은 접었을 때 위면과 아래면입니다. 재질은 은색 알류미늄이어서 맥북과 잘 어울립니다.

위 사진은 펼쳤을 때 모습이고 아래 사진처럼 옆면 약간의 각도가 있어서 거치대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사진에서 보면 왼쪽에 바람 세기를 3단으로 조절할 수 있는 버튼이 있고, 오른쪽에 USB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양쪽에 보이는 구멍이 바람이 나오는 곳 입니다.

zefyr2를 15인치 MacBook Pro with Retina에 거치한 모습인데 zefyr2는 길이가 33cm정도여서 15인치 맥북보다 약간 짧습니다. 전원은 노트북의 USB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zefyr2는 USB에 전원을 연결해도 사진처럼 USB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MacBook pro가 USB 3.0을 지원하는데 테스트해 보니 속도로 봐서 zefyr2가 USB 2.0을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zefy2는 휴대용이라 파우치를 번들로 주는데 재질은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좋아 보이지는 않네요.

zefyr2 노트북 쿨러는 반으로 접을 수 있고 가벼워서 휴대하기 좋고, 처음이라 그런지 소음도 적은  편입니다. 냉각 성능은 측정해 보지 않아서 모르겠네요.

맥용 중복 파일 관리 앱 Duplicate File Finder에 대한 간단한 소개

맥에서 중복 파일을 찾아서 삭제할 수 있는 앱인 Duplicate File Finder는 무료 버젼과 유료인 Pro 버젼 두가지가 있는데 앱을 실행하면 사진처럼 특정 폴더를 지정하거나 Home 폴더를 스캔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Duplic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