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31일 목요일

아이팟나노를 시계로 변신시켜 주는 LunaTik 개봉기

인타넷에서 오늘부터 LunaTik를 론칭했다는 자료를 보고 퇴근후 국내 판매업체인 L샵에 가서 89,000원 주고 샀습니다. Lunatik은 아이팟나노 6세대를 시계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악세사리로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제품입니다. 국내에는 빨간색과 회색만 판매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나노가 회색이라 회색 LunaTik을 구매했습니다. 제품을 개봉해서 동보된 공구(?)로 LunaTik를 해체하고 아이팟나노를 넣고 결합하였습니다. 해제, 결합은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고, 디자인은  인터넷에서 본 것 처럼 심플하고 간지가 나네요. 시계테는 알루미늄 재질이고 줄은 고무 재질 같습니다. 제가 손목이 얇아서 손에 착용하니 아이팟 나노 크기 때문에 약간 커 보입니다. 단 아이팟나노가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아서 음악 듣기는 불편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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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27일 일요일

RSS Reader 어플 Feeddler RSS Reader Pro 기능 간단한 소개

제가 1년 가까이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자주 사용하는 어플들 중 하나가 RSS Reader  어플입니다. 제가 그동안 Newsrack, Reeder for ipad, Pulse news, Early Edition등을 사용했지만, 요즘 가장 많이 이용하는 RSS Reader 어플은 Feeddler RSS Reader Pro입니다. 제가 이 어플을 산 이유는 Google Reader와 Sync가 되면서 어플에서 RSS Feed 구독이 가능하고 구독이 Google Reader와 연동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어플은 유니버셜 앱이고 무료 버젼과 유료 버젼이 있습니다 PRO가 유료 앱입니다.(Pulse news, Early Edition은 구글리더를 가져올 수 있으나 싱크는 되지 않고, Reeder는 구글리더와 싱크는 되는데 어플에서 신규 구독이 되지 않습니다)
 
 

IMG 0282 2위 사진은 아이패드 가로모드 화면인데 아이폰도 가로모드를 지원합니다. 아래 왼쪽 박스에서 'G'는 폴더나 RSS Feed를 수정 삭제하는 기능이고  '+'는 새로운 RSS Feed 을 구독하는 기능입니다.
 
Untitled위 사진은 기존에 있는  Feed나 폴더를 삭제, 수정하는 화면이고 아래 사진은 새로이  Feed를 구독하는 화면인데 Feed 구독은 키워드로 검색 구독하거나 직접 RSS URL를 입력해서 구독할 수 있으며 폴도를 새로 생성하거나 기존 폴더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피드를 구독하면 구글 리더와 싱크가 되서 구글 리더와 연동되는 다른 어플에서도 자동적으로 피드를 구독할 수 있습니다.
 

Untitled일단 기사를 선택하면 왼쪽처럼 요약 기사가 나타나고 왼쪽 위에 있는 'Full Text'을 선택하면 오른쪽처럼 전체 기사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위의 빨간 박스에서 보는 것처럼 글자 크기, 줄간격, 글씨체를 수정할 수 있고, URL를 선택하면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
 

Untitled이 어플은 태그 관리가 가능한데 왼쪽 위에 있는 것 처럼 기사 하단에 있는 빨간 박스를 선택하면 왼쪽 오른쪽 처럼 태그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오고 태그를 콤마로 구분하여 입력하면 됩니다. 태그는 아래 사진처럼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한번 입력하면 양쪽에 동기화 됩니다.
 

Untitled중요한 기사는 별표 항목으로 관리가 가능한데 이것도 아이패드나 아이폰 한쪽에서 표시하면 양쪽에 동기화 됩니다.
 

Untitled기사를 다른 구글리더를 가진 사람들과 공유가 가능한데  공유하려면 먼저 구글리더에서 다른 사람들과 공유 설정을 해야 합니다. 기사를 공유하면 오른쪽 사진 처럼 공유한 사람들의 구글리더에서 볼 수 있습니다.
 

Untitled다른 사람의 기사를 공유해 볼려면 설정의 'Customize top menu'에서 'Shared by Friends'을 하면 됩니다. 그러면 아래 사진처럼 어플에서 공유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Notes기능은 공유와 기능한 기능으로 기사에 대해서 주석을 달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Untitled이 어플은 페이스북, 트위터, 에버노트, Instapaper, Read it Later등과 연동이 가능하고 이미지의 경우 두 손가락으로 탭을 하면 에버노트에 저장이 가능합니다

Update(2011.05.31) : 얼마전부터 하루에 한번 정도 구글 리더와 싱크가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는데, 어플 문제인지 구글리더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2011년 3월 22일 화요일

아이모드(iMod) Full set

제가 아이모드(iMod)를 구매대행을 통하여 구입한 지 벌써 약 2년 가까이 되어 가네요. 아이모드가 다른 아이팟에 비해 소리가 풍성하면서 악기소리가 좀 더 명확하게 구분되어 지고, 입체감이 좋다고 생각되지만 가성비를 나쁘지요. 그 동안 사용하면서 밧테리, 하드, 클릭휠을 교체해서 많은 돈이 들었고 휴대도 다른 엠피삼에 비해 불편하지만 소리 하나 때문에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네요. 약 2년된 기념으로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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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사진은 아이모드 + 포터블 V-Cap Dock + 헤드폰 앰프 조합으로 개조사인 레드와인사에서는 CDP 버금가는 음질을 내어 준다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아래사진은 아이모드 + iMod 케이블 + 헤드폰 앰프 조합으로 상대적으로 휴대성이 좋습니다. 솔직히 저는 두 조합의 소리 차이를  구분하기 힘듭니다.

2011년 3월 19일 토요일

아이패드용 Instapaper와 Read it Later 어플 간단 비교기

아이패드에서 웹 페이지나 RSS Feed등을 클리핑해 두었다가 나중에 읽어 볼 수 있도록 하는 어플로서 가장 대표적인 어플들로Instapaper와 Read it Later가 있습니다. Instapaper는 약 1년 정도 사용하는 중이고 Read it Later는 약 한달전에 1달러로 할인행사할 때 구입했습니다. 약 한달간 두 어플은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간단한 비교기를 작성했습니다.
 
Insta1두 어플 모두 아이패드, 아이폰 양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어플입니다. 위의 사진이 Instapaper인데 왼쪽에 보는 것처럼 폴더 관리가 가능합니다. 밑에 있는 Read it Later는 폴더 대신 태그로 자료를 관리합니다. 폴더가 편리한 지 태그가 편리한 지는 개인 취향인 것 같은데 저는 폴더로 관리 하는 것이 더 익숙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Instapaper는 이번에 업그레이드되면서 어플 안에서 웹 가동이 가능해서 어플에서 직접 클리핑할 수 있습니다.
 

Insta2기본적인 자료 클리핑 방법은 웹에서 북마크를 통하여 직접 클리핑할 수 있는데 Instapaper는 클리핑시 단순 저장만 되고 폴더 지정은 어플에서 할 수 있지만 Read it Later는 클리핑시 제목이나 태그관리가 가능합니다. 단 한글 제목이나 태그는 적용되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어플내에서 한글 태그는 관리 가능합니다.
 

Insta3양 어플 모두 어플에서 텍스트 모드나 원 소스 모드로 다 볼 수 있으며 글자 크기등을 조정할 수 있지만 Instapaper만 글씨체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Insta5Instapaper는 자료를 읽은 후 왼쪽 위에 있는 휴지통을 누르면 Archieve 폴더로 이동하거나 한번에 삭제 할 수 있는 데, 설정에서 삭제 방법을 지정합니다. Read it Later는 자료를 읽은 후 오른쪽 위에 있는 첵크 표시를 클릭하면 읽은 표시가 되면서 Read Archieve로 이동합니다. 삭제는 Reading List에서 한번에 할 수 있고 Read Archieve로 이동후 할 수 있습니다. 두어플 모두 트위터, 페이스북에 포스팅이 가능하고, Omnifocus나 Goodreader와 연동이 가능합니다.

Insta4검색 기능은 Instapaper는 제목, 기사내에서 관련 단어를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Read it Later는 제목과 태그에서 관련 단어를 검색하는 것 같습니다.
두 어플을 동시에 사용한 기간이 약 한달 정도 되는데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폴더 기능을 제공하는 Instapaer가 좀 더 편리한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는 자료관리는 맥에서 Yojimbo라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하고 두 어플은 이를 위한 도구로 사용하는 편입니다.

2011년 3월 12일 토요일

애플 밧테리 충전기(Apple Battery Charger) 구입

제가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 애플 매직 마우스, 레노보 블루투스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제품은 사용하기는 편리하지만 한 제품마다 AA 건전지 두개를 필요로 해서 건전지 소비도 만만치 않네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건전지 비용를 절감하고 환경도 보호할 겸해서 오늘 용산에 가서 애플사에서 판매하는 밧테리 차저( Apple Battery Charger)를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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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Battery Charger 박스입니다. 애플 제품 답게 하얀 색상과 실플한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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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충전기, AC 플러그, 충전용 건지를 6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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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에 AC 플러그를 연결한 모습입니다. 완충은 최소한 5시간 이상충전해야 한다고 합니다. 완충되면 아래 사진의 빨간색 원형 박스에 표시된 부문이 녹색으로 바뀝니다.

이 제품은 1년간 AS 보증이 되는데 영수증을 보관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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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갔다온 아이모드(아이팟 5.5세대 개조팟)

약 1년 반 동안 잘 사용하던 아이모드가 얼마전부터 클릭 휠이 제대로 작동이 안되어서 한 동안 사용하지 않다가 오늘 용산 사설 수리업체에서 고쳤네요. 오래간만에 아이모드로 음악을 들으니 역시 풍성한 소리를 내어 주어 만족스럽네요.
아이모드는 미국회사인 레드와인사가 아이팟 비디오(5.5세대)의 Line Out Dock부문을 개조해서 음악을 이어폰 잭이 아닌 Dock으로 나오게 한 제품으로 전용 LOD케이블이나 포터블 V-CAP Dock을 사용하여 포터블 앰프와 연결해야 음악을 제대로 들을 수 있습니다. 레드와인사는 포터블 V-CAP Dock을 이용하면 1,000달러가 넘는 CDP에 버금가는 음질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제가 전용 케이블과 포터블 V-CAP Dock 모두 가지고 있는데 큰 차이가 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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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모드의 전면이고 오른쪽에 있는 것이 전용 LOD케이블입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밑에 RSA사의 P-51 포터블 앰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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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모드 뒤면으로 IMOD by Red Wine이라고 쓰여 있네요. 이어폰은 웨스턴사의 ES3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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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1일 금요일

아이폰4, 아이패드, 아이팟터치4 iOS 4.3 업데이트 및 Personal Hotspot 기능

오늘 새벽에 아이폰4, 아이패드, 아이팟터치4 iOS 4.3에 대한 업데이트를 약 3시간에 걸쳐서 끝냈습니다. 업데이트하는 사람들이 많은 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군요. ㅠㅠ 제가 아이폰4를 사용하는 관계로 업데이트하자 마자 Personal Hotspot 기능을 테스트 했는데 이상 없이 기능하더군요.  Personal Hotspot은 아이폰4의 3G를 와이파이로 변환시켜서 아이패드, 노트북등에서 무선 인터넷을 할 수 있도록 아이폰을 무선공유기처럼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아이폰4가 와이파이로 3대, 블루투스로 1대, USB로 1대 총 5대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Personal Hotspot 기능 사용 방법

1. 아이폰4 설정이나 네트웍 탭에서 Personal Hotspot을 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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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ersonal Hotspot 설정화면에서 Personal Hotspot을 On하고 암호 8자리 이상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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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연결할려고 하는 아이패드의 설정에 가서 와이파이 탭을 터치하고 나타나는 네트웍중에 아이폰으로 표시된 것을 선택한 다음 암호를 입력하면 아이패드에서 무선 인터넷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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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테스트해 보니 아이패드, 아이팟터치 4세대, 맥북에어에 이상없이 연결되었습니다. 이제 아이패드나 아이팟터치와 테더링하기 위하여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등을 탈옥할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또 Personal Hotspot에서 블루투스을 이용하여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테더링할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양 기기에서 블루투스를 On하고 쌍으로 연결하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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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일 화요일

애플 매직마우스, Just Mobile사 마우스 패드 구입

작년 11월에 구입한 맥북에어를  마우스 없이 그냥 Trackpad를 이용했는데 지금은 많이 익숙해졌지만 그래도 약간 불편해서 매직마우스를 구입했습니다. 제가 에어를 주로 침대에서 사용하는 관계로 하드형 마우스 패드도 같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매직마우스는 디자인이 심플해서 마음에 들고 멀티 터치가 적용되서 사용하기는 편리한데 처음에는 기존 마우스하고 달라서 조금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더군요. 그리고 Better Touch Tool이라는 무료 어플을 같이 사용하면 매직 마우스로 많은 일을 할 수 있더군요.맥에서 설정은 시스템 환경 설정에 있는 마우스에 가서 블루투스 마우스 설정을 클릭하면 자동 설정됩니다. 단점은 다른 애플 제품처럼 가격이 비싸고, 마우스 표면이 투명해서 흡집이 잘 생깁니다. 저는 하루 매직마우스를 가지고 외출했는데 바로 흡집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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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패드는 침대에서 사용해야 해서 하드 재질로 된 것을 찿던 중 인터넷에서 Just Mobile사가 판매하는 마우스 패드를 보고 오프라인에 가서 구입했습니다. 이 제품은 디자인이 애플스럽고 재질이 알류미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표면이 부드러운 편입니다. 단점은 역시 다른 제품에 비해 가격이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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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Wrapsol 보호필름의 단점

작년 맥북에어를 구입한 후에 Wrapsol사의 맥북에어 보호필름을 붙었습니다. 제가 외출시 주로 맥북에어를 검은 가방이나 인케이스사의 검은색 맥북에어 슬리브 케이스에   넗어 다니는데 어느날 보니 맥북에어 필름에 검은 물이 들었네요. 오늘 필름을 산 매장에 가서 물어 보니 다른 사람 것도 물이 들어 있더군요. 그런데 이것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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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하이드로 7 슬리퍼

지난번 나이키 여름 할인 행사때 주문한 조던 하이드로 7 슬리퍼가 몇일전 도착했습니다.   조던 하이드로 7 슬리퍼의 포장박스는 두께가 있는 검은색 종이박스로 위쪽에 조던이 덩크하는 모습이 새겨져 있습니다. 조던 하이드로 7 슬리퍼는 3가지 색상...